[Completato] Se solo potessi tornare indietro nel tempo...
야월
52.2K 702
Moonbyul
{Discriminazione} _In realtà, la discriminazione è una malattia_



호떡 작까님
오느른~ 퇴원 한거 부터 써야즤~

(독자 님들 : 왜 니 맘대로져??)


호떡 작까님
음.. 왜냐면 내 맘대로할꺼니까요!!

??

퇴원하고 언니를 아이린에게 맏기곤 집으로 향하던 중 병원 뒷 골목에서 언니같아 보이는 사람이 보여서 와봤더니.. 보이는건..


문별
ㅇ.. 언니!!

나는 병원 뒷 골목에서 의식을 잃은 언니밖에 보이지 않았다..


문별
119! 119를 불러ㅇ.. 아니지!

나는 언니를 업고 병원 뒷문을 통해 언니를 수술에 맞기곤 언니가 왜 그곳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별에 별 생각이 다 들었다..


문별
언니가 협학을 당했나..?


문별
언니가 자살한 걸까??

띠리리- 띠리리리-


문별
-ㅇ.. 여보세요!


정국
-나.. 전정국인데.. 맘무경찰소로 와

뚝.


문별
헥 헤엑..


정국
뭐야..? 뛰어왔네??


문별
응 흐아아..


정국
일단 상황을 총.설.명.하자면 그.. 누구더라?? 호비였나?? 쨋든 그사람이 옥상에서 너네 언니를 던져버렸다나 뭐라나 그러곤 cctv자료도 있는데 자기가 않그랬다고하더ㄹ..


문별
... (주륵)

좀처럼 가라앉혀지지 않는 내 마음.. 그리고 눈물.. 한마디로 나도 모르게.. 아주 서럽게 울고 있었다..


정국
야.. 울지마 ㅇ.. 예쁜얼굴 부을라..


문별
... //

나는 다리가 풀려서 그런지.. 넘어졌다..


문별
아앗.. 아야야-

나와 정국이는 정국이가 나를 덮치는 포즈가 되버렸..

벌컥-


소원
여주야!! 엇?? ㅁ.. 미안.. ㅈ.. 좋은 시간 보내!! (///)

쾅-


문별
??? 어? 어!! 이.. 이게 아닌데?!?!


정국
푸흐ㅋㅋ (귀여워)


호떡 작까님
ㄴ.. 나도 정꾸 오빠가 귀여워 해줬으묜.. (퍼벅


문별
큼큼 이제.. 일어날까??


정국
으응!

돌콩.. (소심한 문열기..)


소원
저기.. 끝났어??


문별
아!! 언니!! 그런거 아니에요 //


소원
ㄱ.. 그래?? 쨋든.. 아참!! 너네 언니 일어났어!!


문별
ㅈ.. 정말??


소원
응 지금 지민이랑 아이린이 옆에서 간호하고 있다는데??


문별
그럼 빨리 가야ㅈ..


정국
야! 하던 말은 마저 해야ㅈ..

( 정국 시점 ) 문별이는 어느세 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넌 왜 이렇게 귀엽고 난리야 //


문별
(슥슥 눈물을 닦으며..) 전정국.. 그냥 까톡으로 해.. (정색)


정국
...

벌컥-


문별
언니!!


아이린
문별이 왔어?? 헐.. 눈은 또 왜이렇게 부었어!!


문별
ㄴ.. 눈? (많이 울어서 그런가??)


아이린
어쨋든 조용히해. 니네 언니 자고계셔..


문별
아라쒀 (소곤소곤)


아이린
난 갈께.. 너 내일 않올꺼면 톡해.. 쌤한테 말해줄께


문별
하아.. 린아 언제나 땡큐해 ㅜㅜ


아이린
ㅋㅋ 고마우면 밥이나 사든지 나간다!

쾅-


문별
...지금 몇시지??

12:55 AM


문별
흐어어.. 잠ㅇ..

스르륵..

09:30 AM

스르륵


솔라
으아아.. 잘잤ㄷ..


문별
세근세근 네근네근


솔라
...눈이..! 하아- 많이 울었구나..


문별
... (움찔)


솔라
(이불을 덮어주며) ㅎ.. 잘자


호떡 작까님
여러분!! 저 어쩌져?? 제 최애가 마마무인데.. 갑자기 정국이로 바뀔꺼 같아요오 뻵- 둘 다 넘 사랑하는데에 ㅜ


호떡 작까님
어쨋든 담에 봐여



황민현
오늘도 않넣어주고!!


호떡 작까님
지금 넣어 줬네!!


황민현
압.. 나빠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