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uscire,
04. Voglio andare alla riunione degli ex alunni


여주
"저기..승철아 나 오늘 저녁애 동창회 있어서 가야되는데 가도 괜찮아?"


최승철
"뭐? 동창회? 남자있을거 아니야 안돼"

여주
"아니야 남자 없을걸?"


최승철
"하..일단 알았어"

여주
"응! 고마워..!"

여주
"어? 여기맞나.."

민지
"여주야! 여기야~"

여주
"아!"

민지
"헐 김여주.. 너 뭔대 이뻐졌냐.."

여주
"뭐? 나안이쁜데.."

민지
"뭐래.. 이쁘거든?"

여주
"너도 이뻐졌네!"

민지
"그나저나 김여주! 너 왜 요즘따라 연락이 없냥.."

여주
"아..그게 뭣좀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

민지
"그러쿤..근대 너 남친있냥?"

여주
"웅? 있지-"


부승관
"헐 잠만 천하의 김여주가 남친이 있다고?"

여주
"부승관 닥쳐"


부승관
"네.."

분위기는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고 나는 취하기 시작했다

여주
"으아..머리야 승관아..끄억..한잔 더주라..헤헤.."


부승관
"야! 너엄청 취했어!"

여주
"아니야..푸우..나않취했어.."


부승관
"너이재 집에가..다른애들도 다 갔어..나도 약속있고..핸드폰 줘봐 네 남친한테 전화하게"

여주
"..."

그새 여주는 잠이 들었고 승관은 여주의 핸드폰을 들었고 여주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최승철
"여보세요 여주야 너 왜 안와"


부승관
"여보세요? 여기 세봉호프집인데요"


최승철
"너 누구야 누군데 여주핸드폰을 들고있어"


부승관
"알거 없구요 빨리 와서 여주나 대리고 가세요"


최승철
"하..일단 끊어보세요"


최승철
"김여주..진짜.."


부승관
"어? 여기에요 저 빨리 가야돼거든요? 여주 챙기고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최승철
"아 네..ㅎ"


최승철
"김여주..일어나"

여주
"어? 승철이다..승철아..푸우..내가..너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힘들다..? 이렇게...집착심하고.....힘들게 하는남자는..너가..처음이다?"


최승철
"하..알았으니까 빨리 일어나 집가야지"

여주
"응..푸우.."


작가
짠- 작가등장~ 하하 사실 여러분..재가 오늘 12시에 일어나서 바로 쓴글이거든용? 그래서 좀 이상해용..이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