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uscire,
10. Sto arrivando a cercarti adesso


여주
"어? 정한아!"


윤정한
"어? 여주네 ㅎㅎ 차타 우리집 가자"

여주
"응응!"

여주
"우와.. 정한아 너희집 돼게 밝다.."


윤정한
"하하.. 밝네 근대 너가 살던곳은 안밝았어?"

여주
"응.. 꽤 어두웠어 승철이가 어두운걸 좋아해서.."


윤정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을게.. 왜 집나온거야?"

여주
"아..승철이랑 해어졌거든..ㅎㅎ"


윤정한
"왜 해어져?"

여주
"트러블이 생겨서 싸웠거든..ㅎㅎㅎ"


윤정한
"아.. 힘들면 언재든지 말해 다 들어 줄테니까"

여주
"응..고마워..ㅎㅎ"

여주
"근대 내방은 어디야..?"


윤정한
"아! 나따라와 ㅎㅎ"


윤정한
"여기야..!"

여주
"우와..이쁘다...고마워!"


윤정한
"응..ㅎㅎ 피곤할텐데 짐풀고 한숨자"

여주
"응..ㅎㅎ 근대 좀 피곤하다 나 좀 잘게..ㅎㅎ"


윤정한
"응 잘자"

여주는 자기 시작했고 여주는 악몽을 꾸어 힘들어했다. 작은 신음소리를 들은 정한은 여주를 찾아왔다


윤정한
"왜그래 여주야? 어디 아파?"

여주
"머리가 좀... 아프다...목도좀 아프고.."


윤정한
"아파..? 일단 병원가자"

여주
"웅...."

여주는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며 몸에 힘이없어졌고 여주는 아픈탓에 옅은 신음을 내뱉었고 그걸 들은 정한은

여주와 정한은 병원으로 향했다

여주와 정한은 병원에 도착했고 여주는 진찰을 받기 시작했다

의사
"무슨일 있어서 오셨어요?"

여주
"아.. 오늘따라 머리가 아프고 목도 아프고..숨쉬기도 좀 힘들고 힘이 없어요.."

의사
"폐렴인거 같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군요"

여주
"네.."

의사
"일단 오늘 바로 입원하세요. 입원하고 수액맏으시고 계세요"

여주
"네..감사합니다.."


윤정한
"뭐래 여주야?"

여주
"폐렴이래.. 오늘 당장 입원하라네.."


윤정한
"아.. 근대 나 오늘저녁에 해외오 출장가는데.. 최승철 불러줄테니까 같이 있어"

여주
"응..."

승철은 여주가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바로 병원으로 뛰어왔다

여주
"어..? 승철아.. 왜왔어 그냥가 민지 부르면 돼니까"


최승철
"왜 아프다고 말안했어 바보야"

여주
"해어진지 하루됀 사이인데 어떻게 너한테 말을 하냐"


최승철
"그래도 걱정했잖아"

여주
"너가 나를 왜 걱정해 너가 뭔대.. 내남친이야..? 아니잖아 하지마 그런 걱정 걱정하는거 필요없어"


최승철
"여주야 너같으면 걱정 안하겠냐 그리고 하루동안 떨어져 있었지만 보고싶었다. 다시 돌아와서 새롭게 시작하면 안돼냐"


최승철
"나아직 너한테 마음 있는데"

여주
"나는 너한테 마음없어 그니까 좀 가 민지부를테니까"


최승철
"싫어 안가 절대..."

여주
"하 그래 가지마라"

여주
"근대 승철아 너가 이런다고 내가 너한테 마음생기는거 아니야 내가 너랑 사귀면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런 사람이랑 또 만나라고?"

여주
"안해 절대 못해.."


최승철
"여주야 다신 안그럴게 그니까 우리 다시 시작하자"

여주
"다시는 안그런다고 해 한번더 그러면 나 죽을거야"


최승철
"다시는 안그럴게.."

여주
"응 퇴원하면 정한이네 집에서 짐챙기고 집가자"

여주
"약속 지켜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