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e se è Ami

Perché mai succede questo?

스트레스 때문인지 잠을 설친 김태형은 팬미팅을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저기요..

그때 문밖에서 듣기싫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방탄 매니저 방이 어딘지 알수있을까요?

'저번에 그 애 같은데 왜 자꾸 매니저형 방을 묻는거지. 그때도 그랬고.'

태-야. 너 그때 그애지.

??-네?

??-제가 또 같은방에 찾아왔나요... 죄송해요

태-왜 자꾸 매니저를 찾는거야?

??-그게.. 말못해요 그냥 알려주시면 안돼요?

태ㅡ 그게 말이라고 하니... 진짜 이해가 안된다.

??- ㄴ..네? 뭐가 이해가 안되시는데요...?

태ㅡ 하.. 너같은 애들때문에 우리 아미들이 욕먹잖아...

??-무슨말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저 아민데요?

태ㅡ그니까. 너같은 아미때문에...

태-아니다. 미안. 그냥 가줄래?

??- 저번부터 계속 착각을 하시는거 같은데요...

태-무슨 착각.

??- 저 방탄 팬클럽 아미 그거 아니에요.

태-아까전엔 아미라며. 말 바꾸지마 그런거 젤 싫어.

??- 네...? 아미... 진짜 아닌데 제 이름이 아미라는거예요..

태- ㅋㅋ거짓말인거 알아. 봐줄때 가. 나 화나면 진짜 무서우니까.

??-거짓말아닌데요...

태-아 나 가야하니까 그만하자.

탁. (문 닫는소리)

??-하 무슨 내가 방탄 팬인줄 아나봐... 사생아미들 사진 겨우 구해서 신고할려구 여기까지 왔는데 저딴 인성 가진 가수는 내가 이런 배려를 해줄 필요도 없네.

방탄 매니저ㅡ 저기.. 뷔씨가 신고해서(사실 그냥 불러준거임.) 같이 가셔야 할것같은데..

??-ㅁ뭐라고요,?하. 전 그냥 신고할려고 온거라고요.

방탄 매니저- 근데 저번부터 계속 뷔씨 방 앞에서 서성거리셨잖아요.

??-그건 그냥 길을 물었던것 뿐이라고요. 제발 그냥 저 좀 냅두세요. 다들 저한테 왜그래요? 회사가 문제네, 문제야.

방탄 매니저- 하 그럼 뭐 신고하려 오셨어요?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