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pe x Muro di Ferro = ♡
La casa di Yoongi

민누부계
2019.01.15Visualizzazioni 203

<윤기시점>

띵동~


민윤기
어? 누구지?

나는 문을 열어보았다.


정여주
저.. 윤기야...//

정여주다.


민윤기
정여주? 갑자기 왜..


정여주
아.. 그게 내가 니 옆집에 살거든. 인사하려고 온 거야.


민윤기
아.. 그래?


정여주
그럼 난 이만 가볼게///


민윤기
잠깐!


정여주
어?


민윤기
뭐라도 마시고 가.


정여주
어? 어///


정여주
...


민윤기
...

아.. 진짜 신경쓰이네.

뭐라 해야함?

왜 들어오라고 한 거지?


민윤기
뭐.. 마실래?


정여주
아무거나 줘.


민윤기
아무거나가 제일 어려운데...


정여주
ㅎ 물줘.


민윤기
응.

왜 웃는거지?


정여주
부모님은 왜 안 계셔?


민윤기
아.. 자취생활을 하거든.


정여주
아.. 나돈데!


민윤기
ㅎ


민윤기
자. 물!


정여주
고마워.

꿀꺽꿀꺽 잘도 마신다.

뭐지? 쟤가 저렇게 이뻤나?

모르겠다!

그렇게 우리는 이야기를 조금 더 나눴다.


민윤기
잘가.


정여주
응.


민윤기
휴...


민윤기
쟤가 왜 이렇게 신경쓰이지?


민윤기
아.. 진짜 모르겠다.


민윤기
누가 왜 그런지 좀 말해 줬음 좋겠다.


민윤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