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icizia è una cosa
pro. Gli amici sono l'esistenza

옥자
2019.11.26Visualizzazioni 0

마음 속 깊이 남아있는 상처

사라지지도

없어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다

그런 여주에게 손을 내민 친구들

어쩌면 여주에게도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 주어진걸까?

언제나 함께였던 소꿉친구들과

시작된 슬프고 힘들고 웃픈 이야기

"친구란 존재"


김여주
21/BT대학 다님/성격 남자같음/강해보이려고 함/안예쁨/이쁘진 않은데 귀여움/술 잘 못마심/취하면 필름 끊김과 동시에 솔직해짐/동생2명있음/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어릴 때부터 동생들을 혼자 키움/별명 디기 많음/어릴 때 돼지였음/잘 웃음


전정국
BT대학 다님/성격 츤데레/분위기 메이커/잘생김/술을 아~~~주 잘마심/취하먼 애교 장난아니게 너무 심함/피지컬 짱이지/여주 놀리는 재미에 빠짐/부모님은 바쁘셔서 정국이에게 관심없음/힘쎄니까 항상 조심


김태형
BT대학 다님/성격 너무 착함 역시나 잘생김/발랄(?)함/술 잘마심/취하면 남자다워짐/여주 놀리는데 선수/부모님은 세계일주 줌


전정국
자까가여 귀찮아서 인물 소개 내일 더 한대여

자까
맞는 말이라 할말없음


김태형
ㅋ


김여주
ㅋㅋㅋ

자까
칫


전정국
쏘뤼

자까
삐짐))자 제 첫작입니다!!!!

자까
예!!!!!

자까
재미있게 봐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