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fidanzato a fidanzato
(Episodio 52) Sai quanto ti ho cercato!?


그때 전화가 왔다.

띠리리리리리리링




박지민
선....여주!?

지민이는 바로 전화를 받았다


박지민
ㄴ선여주!? 너 왜 이제서ㅇ..!

???/필요한 역
ㄴ안녕~?


박지민
ㄴ너 누구야

???/필요한 역
ㄴ벌써 말하면 재미 없잖아~~


박지민
ㄴ너 뭐야.


박지민
ㄴ 너 뭔데 여주 폰을 가지고 있어

그때 폰으로 들리는 여주 목소리


선여주
ㄴ으으음!!!!


박지민
ㄴ여주야..! 너 괜찮아?

???/필요한 역
ㄴ야 됐고. 내가 지금 여주 데리고 있으니까

???/필요한 역
ㄴ여주 지키고 싶으면 1시간 안에 우리 있는곳 찾아내~


박지민
ㄴ야! ㄴ..

???/필요한 역
ㄴ끊는다ㅋ 1시간이야~

그 시각 여주는)


선여주
으음!! 음!!

???/필요한 역
아 진짜 시끄럽네!

???은 여주 입에 붙어있던 테이프를 떼어냈다.


선여주
프흐...하..야! 너 누구야!!

???/필요한 역
아~ 미안 ㅠㅠ

???/필요한 역
남친한테서 도망친 너 잡아와서


선여주
뭐?

???/필요한 역
ㅋㅋㅋㅋㅋ

???/필요한 역
아~ 도망이 아니라 아예 떠난건가~?

???/필요한 역
니 남친은 아직 너 못 잊은것 같은데 어쩌지?


선여주
...너 누구냐고

???/필요한 역
너도 못 잊는데 왜 억지로 잊으려고 하는거야~?


선여주
....걔를 위해서 그런거야

???/필요한 역
뭐?ㅋ 구지 왜?


선여주
넌 몰라도 돼

???/필요한 역
음~ 글쎄? 난 아는데?


선여주
니가 어떻게 알아

???/필요한 역
민윤기랑 딜한거잖아 너


선여주
닥쳐. 너랑 얘기할 기분 아니니까

???/필요한 역
그래그래~

???/필요한 역
여기 이 주사기들 보이냐?


선여주
뭐야 그거

???/필요한 역
뭐긴~ 이제 니 몸으로 들어갈 것들이야~

???/필요한 역
좀 친해져봐


선여주
뭐?

???/필요한 역
에이~ 뭘 그렇게 놀란 눈으로 보고 그래?ㅋㅋㅋ

???/필요한 역
내가 설명을 좀 해줄까?


선여주
됐어.


선여주
내가 말 걸지 말라고 했지.

???/필요한 역
그래 알겠어

???/필요한 역
그럼 너한테 이 주사에 대해서 설명 안하고 이 주사 그냥 너한테 꽃는다.


선여주
뭐?

그렇게 ???이 여주 목에 그 주사를 꽃으려 하는 순간

쾅!)

???/필요한 역
휙) ㅋ 왔어?

???/필요한 역
빨리 왔네?


선여주
박지민..!


선여주
너 진짜..!


박지민
너 진짜


박지민
내가 너 얼마나 찾았는줄 알아!?


선여주
뭐?


박지민
너한테 수십통 전화하고 문자하고


박지민
여기저기 너 찾아다니고


박지민
내가 얼마나.. 얼마나 찾았는데!


선여주
......


박지민
니 멋대로 그러는게 어디있어!!

???/필요한 역
미안한데

???/필요한 역
나 니들 사랑싸움 보기 싫어.

???/필요한 역
넌 그냥 거기서 구경이나 해

???/필요한 역
니 여친 목에 주사가 들어가는 모습을


박지민
내꺼한테 손대지마 미친새끼야!

지민이는 ???에게 달려들었는데 그 순간 누군가 달려와 지민이를 미쳤고 지민이는 벽으로 날아갔다.

쿵))


박지민
크흑...!


선여주
지민아!

???/필요한 역
야 선여주

???/필요한 역
이 주사 니 남친한테 먼저 해볼까?


선여주
미친새끼


선여주
지민이한테 할거면 차라리 나한테 해

???/필요한 역
ㅋㅋㅋㅋㅋㅋ미친년ㅋㅋㅋㅋ

???/필요한 역
야 저 새끼 의자에 묶어

그렇게 부하처럼 보이는 사람은 기절한 지민이를 들어 의자에 앉이고 지민이를 줄로 묶었다.


선여주
야 너 지민이한테 그 주사 놓으면 진짜 너 죽여버릴거야

???/필요한 역
ㅋㅋㅋㅋㅋㅋ지켜봐~

그렇게 ???은 지민이에게 점점 다가가고 있었다.


선여주
야! 이 미친 싸이코 새끼야! 나한테 하라고! 야!!

여주는 어떻게든 소리를 지르며 시비를 걸며 ???이 지민이가 아닌 자신에게 돌아오게 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때

쿵!!)


선여주
야! 이 미친ㄴ...


선여주
!!!!???



탄이탄쓰 (작가)
“안돼요ㅠㅠㅠㅠ 울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



탄이탄쓰 (작가)
“그래ㅠㅠㅠ 빨리 화해하자ㅠㅠㅠ”(<- 자기가 이렇게 만듬



탄이탄쓰 (작가)
“어딘가로 갔는데 잡혀왔어요ㅠㅠㅠㅠㅠㅠ”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