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A te allora_ [CB]

_74

: 스윽..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 백현아, 나가서 얘기 좀 하자. 다 설명 해줄게…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 “

: 탁! 데구르르.. 툭- :

[현실] 박 찬열 (24) image

[현실] 박 찬열 (24)

“ …? “

‘ 반지…?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니가 가짜 찬열이라도, 반지는 빼지마. 어찌됐건.. 찬열이 몸이니까. “

< (현실) 찬열에게 아까 주운 반지를 던져주고는, 이내 방을 나가는 백현이었다. >

: 저벅, 저벅-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하… 백현아… 잠깐만!!.. “

: 타닥!.. :

< 그런 백현의 뒤를 따라나가는 (소설) 찬열이었다. >

: 타닥!.. 탁!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잠시만…!! 자, 잠깐만 멈춰봐..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 놔.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어?..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손, 놓으라고.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아, 어어.. 미안.. “

< 싸늘하게 자신을 쳐다보는 백현의 눈빛에, 기가 죽은 찬열이었다.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설명해봐,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

< 이내 팔짱을 끼고 찬열을 올려다보는 백현이었다.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 그.. 몸이 바뀌기 시작한 건… 2년 전 부터였는데…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그래서.. 쟤는 나한테 조언이 듣고 싶어서 왔대, 절대 이상한 일은 없었어..! 진짜로.. “

< 백현의 눈치를 보는 찬열이었다.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 끝났어?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어?… 뭐ㄱ..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얘기할거 이제 없지? “

: 스윽, 저벅.. :

< 이내 등을 돌려 걸어가는 백현이었다. >

-그때

: 찌릿-!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윽!!.. “

: 털석!.. :

< 아까 벌어졌던 상처가 더욱 벌어진 듯, 옷에 피가 스며나왔다.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백현아!! “

: 타닥!!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하아.. 하.. 윽!… “

‘ 씨발.. 하필, 지금… ‘

: 스윽-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가자, 데려다줄게. “

< 백현을 공주님 안기로 안은 찬열이, 발걸음을 떼었다. >

: 퍽!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이거 놔, 내가 알아서…!! “

[소설] 박 찬열 (24) image

[소설] 박 찬열 (24)

“ 안돼. 그건 내가 허락못해, “

변 백현 (24) image

변 백현 (24)

“ … “

< 단호하면서도 정색하며 말을 하는 찬열의 모습에 흠칫한 백현이었다. >

: 저벅, 저벅.. :

< 그리고 이내 다시 발걸음을 옮기는 찬열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