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to
Davvero? - 05


-학교가 끝나고

○○(나)
아아악!!집에가서 자야지..

-똑똑 스르륵

민아
지후낭 ! 나 보러 온거양?감동 ><


지훈
응 아니야.

민아
그롬 !


지훈
쟤 아까 야구공 맞았잖아

민아
나도 야구공 맞음 올꺼양?


지훈
절대 안올껀데

민아
나빠따..


지훈
일단 일로와바

○○(나)
저요?


지훈
네 너요

○○(나)
옙..


지훈
괜찮아?다치진 않았고?아깐 미안해.

○○(나)
네..괜찮아요 !


지훈
난 분명 존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지훈
난 이지훈, 반말해라 답답하게 하지 말고

○○(나)
..응 난..김○○..


지훈
○○?알았어 그럼 나중에 보자

(스르륵)

○○(나)
뭐지..이 싸한 기분은..


정한
○○ ! 오늘 나랑 같이 가자 ㅎ

○○(나)
네 좋아..아니 응 ! 좋아


정한
ㅎㅎ..

민아
정한아 ~ ♡


정한
응 ㄲㅈ.

민아
아니 왜 구데 ~♡ 아무말 안했자나 ..


정한
응 아니야.

민아
나두 같이가 ~♡


정한
사양하겠습니다. 민아"님"은 좋은 차 타고 가세요 ㅗ ㅎ

민아
그럼 내 차 타고 가장 ♡


정한
싫어 난 걸어갈꺼야

○○(나)
그냥..둘이가 ㅡㅡ


정한
어?

○○(나)
그래 근데 나도 한마디만 하고 가자.민아 ㅎㄹㅈㄴ아 작작해 니 면상보기 싫은 사람 많아

○○(나)
작작 꼬리쳐.

찰싹)

○○(나)
이 ㄴ이? 어이없어 정한아 나 갈게

민아
잘됐다. 정한아 가장 ♡

○○(나)
볼을 잡고)이거 실화냐 내가 무슨 지 장난감이야 뭐야!

난 눈에 물이 고였다)

○○(나)
왜 눈에서 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 뚝 !

벤치의 앉아있던, 사람이 나에게 손짓을 했다.

○○(나)
잉?..가봐야지


지훈
왜 울어

○○(나)
에?..


지훈
울면 예쁜 모습 다 망가지잖아

○○(나)
에?..(당황)


지훈
왜? 이상해?

○○(나)
아니요..


지훈
볼은 왜 빨게

○○(나)
맞았어요..


지훈
씁 존대는 하지마


지훈
누구한테 맞았어?

○○(나)
반전매력 쩐다..)민..아


지훈
어구 괜찮아

○○(나)
이건 뭔..)에..당연히 괜찮죠..


지훈
반말하라고 ㅡㅡ..

○○(나)
....응


지훈
그나저나 순영이 왜 안오지..


지훈
잠깐 벤치에 앉아봐..

○○(나)
네?응..


지훈
여기 상처있어

○○(나)
아 그건 어ㅈ..


순영
대장 .. ! 어우 내가 둘을 방해했나봐..


지훈
아니 ! 잠깐만 오해야

-잠깐 이때 자세는 ○○인, 벤치의 앉아있고 지훈이가 바닥에서 고백하는 자세로 있었다.


순영
뭐가 아니야 다 봤는데 므흣..//


지훈
아니 잠깐 아니래도 !


순영
에이 ~ 숨기려 하지마


지훈
아니 .. 상처 있길래 봐줬을 뿐인데..


순영
대장 생각을 해봐 ~ 사귀지 않는 이상 어떡해 그런 자세로 ~


지훈
아니..


순영
딱 대장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


지훈
아니..야 장난해?


순영
후후 ~

○○(나)
진짜..아무사이 아니란 말이에요..


순영
과연 ~


지훈
야 너 나 좀 보자 ○○아 우리 먼저 간다

○○(나)
네..


지훈
권순영 장난하냐 아니라고


순영
에이 ~ 맞잖아 대장이 좋아하는 스타일 맞는데 머 ~


지훈
아니 뭐 그건 맞는데..진짜 아니라고


순영
그럼 내가 고백해서 내꺼 만든다 대장 ㅅㄱ !


지훈
야 그건 아니지 밑장 빼기 있냐?


순영
ㅋㅋㅋㅋㄲㄱ나도 저런 애 좋아 ~ 내가 지켜줄 수 있잖아 ~


지훈
ㄷㅊ고 고백하면 뒤져


순영
예예 ~

작가
작가입니당 - ★ 오늘 벌써 2개 올리네요 ♡ 3개까지 도전 ! 그리고 벌써 조회수가 100이 넘었어요 ! 감사합니ㄷ.. !!


정한
내 분량 !


승철
나도 ..


정한
넌 전에 많이 나왔잖아 !


승철
..할 말이 없군 (사라짐)

작가
여기서 싸우지 마시고 "다음에" 분량 뽑아주리 !

작가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