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mi attenzione
Oh!!



자까
와...30명이 넘은 것도 모자라 40명이 넘다뉘!!


자까
제가 이사를해서;;;못올렸네용...죄송...


자까
그럼 짐니와 아미가 무슨일을 격었눈지...

계곡가는 당일


어린 아미
짐니야~나와써 가쟈!


어린 지민
구랭!그래서 쩡구기는 안간댕?


어린 아미
웅...우리끼리 신나게 놀고오자!글구 다녀와서 쩡구기 혼내주자!

한 어른
저기 얘들아 혹시 너희 계곡가니?나랑 같이 가줄래?


어린 아미
엄마가 모르는 사람이랑 가지 말랬어요.짐니야 가자.((누구집 딸인지 참~똑똑하네^^

한 어른
내가 다리를 다쳐서 그래^^같이 가줘


어린 지민
우리 도와주자!


어린 아미
흠...그래!아픈사람은 돕는거랬어.((허허;;

그렇게 둘은 그사람을 따라갔고,그사람은 이상한 골목에서 멈춰섰다.

한 어른
다왔다~^^고마워~^^(싸늘한 웃음을 지으며)속아줘서.

그렇게 둘은 유괴 되었고...성폭행을 당했다. 1주일 후


어린 아미
아 .배고파ㅠㅜ무서워ㅠㅠㅠ집에 가고싶어ㅠㅠㅠ짐니야ㅠㅠㅠ


어린 지민
아미야 울지마...우린 나갈수 있을꺼야.

한 어른
하...야!너 나와!짜증나네..(지민을 끌고 나가며)


어린 지민
아미야...넌 꼭 탈출해야해!(끌려가며)

3일후 아미는 탈출을 했고 그이후 지민이와의 연락이 끊겼다.사람들은 지민이가 죽었다고 했고 아미는 지민이를 버리고 나온 배신자가 됬다.그때부터 아미는 괴롭힘을 받아왔고 순수하고 밝던 아미는 사라졌다.

아미는 성폭행에 괴롭힘까지 힘든데...부모님은 회사 이미지가 나빠질까봐.아미를 쫒아냈다.이 한사건이 순수하고 밝은 겨우 9살밖에 안된 아이에게 일어났다...


자까
허허;;;아미의 어두운 과거;;실제로...일어나진 않겠죠?이번에 서울대공원에서 토막살인이 일어났던데...세상은 넓고 싸이코 또라이들은 많습니다.죠심하세용~^^그럼 봐주신분들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