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ste Mietitore
13


다음날..

여주
야 김나연.. 씨벌...... 야!!!!! 이 미ㅊ 개아가야!!!!!!!!!!!


김나연
꺄아악!!

뚜까뚜까!!

흐..흐흑.

잠시뒤..

여주
야 늬네 내가 저승에서 늬내 죽어도 안내 안 해줄꺼니깐 너희는 먹히는 영혼이나 되라!!퇴!!


김나연
네..넵!! 다신 안그러겠습니다..

여주
ㅇ

여주
난 간다. ㅂㅂ

여주
'나 좀 멋인는듯..헤헷'

여주
흠... 우리 집이나 다녀올까?ㅎ

쨍그랑..

???
꺄악!

내가 집 앞에 섰을 땐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여주
뭐..뭐야??!

나는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

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집은 아주 더러웠다. 아니 최.악의 상태였다.

여주
엄마...아빠..?

???
여주야! 얼른 피ㅎ..꺄악!!

쨍그랑..

여주
어..언니??!


언니
여주야 얼른 피ㅎ..

여주
언니!!!!

털썩..

여주
어...언니..?

여주
으..으악....끄아아아아ㅏ..!!!!

어릴적..

쨍그랑..

???
이 년아!! 내가 너같은 년이랑 왜 결혼을 했는지 알아??!

이렇게 소주병을 던지며.. 엄마에게 던지며 아빠는 욕을하였었다.

아빠
씨×... 야.. 늬넨.. 몸값 못하니깐...꺼..져

아빠는 여러번 결혼하고 여자의 몸을 내다 팔았다. 죽은 여자의

몸

아빠
어..여주니...여주네~히힣히

여주
저..저리가!!!

아빠는 내가 13살이 될때 언니는 15살 이였다. 15.. 사춘기가 지나고 여자의 몸을 가지게 되는 시기..

그시절..

아빤 언니를

성폭행하였다.

너무 무서웠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하곤 없을거 같았다.

아빤 나에게 말했다..

아빠
빨.리 커야지~ㅋㅋㅋㅋ

여주
ㄴ...네...

아빠
그래그래~히히히히

다름아닐까..

내가 18살이 될때 아빤 또 날

성추행 하였다..

그뒤로도 쭉.. 밤에 들어올때 술을 마시시면 성폭행을 하셨었다.

타다닥!

나는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

여주
헉..헉....

나는 더 멀리 달려갔다.. 아빠가 찻지 못할 곳으로..

여주
'언니..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