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i... insegnante...!
맘더기
3,516 89
Hwasa
Genio mezzo umano e mezzo bestia


짹짹짹

평화로운 아침


휘인
흐아암...

꼬물꼬물


혜진(사자)
(으움...)


휘인
으....

아침 준비 해야지..

스윽

탁

펑


혜진
쥬인...


휘인
깼어...?


혜진
녜에...


휘인
얼른가서 씻고와ㅎ 밥차려 놓을게


혜진
녜에..


혜진
우움...


혜진
치약...을


혜진
요기다가...


혜진
이르케....?

벌컥


용선
뭐해?


혜진
아.. 양치 하려구


용선
나도


혜진
이쪽으로 가


용선
웅

능숙하게 양치를 한다



용선
그거.... 반대인데


혜진
엉?


용선
그쪽이 잡는쪽


혜진
ㅇㅏ....


혜진
그럼 이케...


용선
마자 그거야


혜진
웅...

.

.

.



혜진
(피곤)


용선
((퉤

쏴아아아


용선
난 끝!


용선
...혜진아..?



혜진
(졸고있는즁)


용선
...죽은고야...?


용선
혜지나...?


용선
안돼.!

쿠당탕


용선
ㅈ..주인!!


별이
응?


용선
혜지니가...


휘인
혜진이가 뭐?


용선
ㅈ...죽었어..!!!!


휘인
뭐!?

쿠당탕탕

벌컥


휘인
혜진아!!!!!!!


혜진
ㅇ....?


혜진
녜...?


휘인
....?


별이
.....????


용선
ㅇ..어.. 죽은줄 알았는데


휘인
...혜진아 피곤해?


혜진
녜...


휘인
그럼 빨리 행구고 밥먹고


휘인
또 자


혜진
녜에


별이
너 이시퀴 일로와


별이
너때문에 발 부딪혔잖아


용선
으악..!!


혜진(사자)
(자야겠다아..)


휘인
잘자

쓰담쓰담


혜진(사자)
그르릉


혜진(사자)
(진짜 잘꺼야...)

.

.

.

쿨쿨쿨


휘인
ㅎ..


휘인
이년은 왜 같이 자는거지


별이
(자는중)


용선
그러게요


휘인
너가 별이보다 낫다


용선
징짜요..?

벌떡


별이
누가 내욕해


휘인
니 욕 안해씀


별이
아.. ㅇㅋ..


별이
그럼 다시 ㅈ

퍽


휘인
뭘 또자!!


휘인
얼른가


별이
시러어


휘인
여기서 살꺼냐

후다닥


별이
나 가볼게


휘인
ㅋㅋㅋㅋ 잘가


용선
안뇽히 계세여..


휘인
용선이도 잘가구!

띠릭 쾅


혜진(사자)
(자는중)


휘인
귀여워..

쓰담쓰담


휘인
흭..


휘인
털 부드럽댜

쓰담쓰담


혜진(사자)
(우움

펑


혜진
흐헤?


휘인
ㅁ..뭐야.. 깼오..?


혜진
녜


휘인
미안...


혜진
뽀뽀 해쥬세요


휘인
...그런말 어디서 배웠어


혜진
이거 ㅂ


혜진
ㅇ..아니 제가 한 말이거등요.!!!


휘인
ㅋㅋㅋㅋ


혜진
얼른 해줘요오....!


휘인
그럼 사자로 변해봐

펑


혜진(사자)
(네)


휘인
일로와

팡팡!


혜진(사자)
(네엠)

털썩


휘인
얼굴

탁


휘인
귀여워..


혜진(사자)
(내 볼살...)

마구 댕기고 찌부하고..


혜진(사자)
(그..만...)


혜진(사자)
으르르..


휘인
흐엑 알써..


휘인
해주께

.

.

.

가까이 다가간 순간..!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