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metà umano e metà bestia, è il mio ragazzo
Titolo sconosciuto

아미사랑해요
2018.07.29Visualizzazioni 120

잘잤다~

라고 하기전에 빨리 내 몰골 체크

으악~이건 사람의 얼굴이아니야!!

빨리빨리

샤워를 깨끗이 하고,트린트먼트도 빼먹으면 안되지!

이제...마무리단계....

화장하기!

그렇게 준비를마치고.....

하...이제. 좀 사람얼굴이네....

지금 몇시지?

08:30 AM
8시30분이네...

밥해야겠다

요.리.중

아미가 밥을 하고있을사이.....

헉!빨리빨리

그들도 아미와 똑같다고 합니다


정국
잘잤다~


지민
그니까


태형
ㅇㅈ


지민
넌 또 언제왔냐?


태형
방금


정국
일단 씻고만나셈


지민
ㅇㅇ


태형
ㅇㅇ

씻고난

밥~먹~어



태형
올~겁나 맛있어보임

먹어

먹.는.중


지민
헐!이거 겁나 맛있어!

인정!(이쁘게 웃으며)


지민
헙.....

박찜 왜 그래?


지민
아니야.....아무것도.....(너가 너무 예뻐서그래...)

이것을 느낀 아미와 정국

밥을 다먹고 방으로 들어온 아미와 정국

눈치챘지?


정국
당연하지!

우리 지민이랑 슬기 이어줄까?


정국
콜!


정국
근데 아미야......


정국
이 방에 우리 둘밖에 없다?


작까
여기까지!

배경 안 바꿔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