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o-ju, metà umana e metà bestia [in pausa]
8화 반인반수 김여주(수정)

가을바다
2020.07.13Visualizzazioni 159

회장님(아버지)
김여주


김여주(반인반수)
...........

회장님(아버지)
기억안나?

얼마 전


김여주(반인반수)
흑....흑....

회장님(아버지)
그만 질질짜


김여주(반인반수)
흡....흡....

여주는 반인반수가 되고 나서 6살부터 이곳에 있었다

즉 여주는 동표를 만났을때 지쳐있던 이유는 이곳에서 뛰어서 탈출했기 때문이다

회장님(아버지)
김여주


김여주(반인반수)
네...네??

회장님(아버지)
이거 먹어(약과 물을 주며)


김여주(반인반수)
.......

회장님(아버지)
오늘 저녘까지 다 먹어


김여주(반인반수)
........

여주는 어릴때부터 이상한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왔다

여주가 반항 할때면 칼로 찔르거나 폭력을 사용했다


김여주(반인반수)
흑....흑..


한승우
여주야 괜찮아?


한승우
한승우 27/회장과 한 패이지만 유일하게 착함/여주를 유일하게 챙겨준다


김여주(반인반수)
오빠...흐아아앙~


한승우
여주야...괜찮을꺼야....


김여주(반인반수)
약 먹기 싫어요.....


한승우
그...그건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서


한승우
미안해.....


김여주(반인반수)
괜찮아요 오빠 탓 아니잖아요....

작가
다음화까지 회상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