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questa pensione vivono esseri metà umani e metà bestie.

In questa pensione vive una creatura metà umana e metà bestia. - Prologo

"음...?이 아가씨는 뭐야..?추울텐데....살곳도 없는것같구....데려가는게 맞겠지..(끄덕)"

"으쌰! 생각보다 가볍네?"

-하숙집 도착-

"야야야!좀 받아봐"

"? 옹성우 미쳤어?단단히 돌았구나.우리성우. 지성이 형이보면 뭐라그럴까~"

"아..아니 그래도 비맞고 쓰러져있는사람을 어떻게 두고와.양심때문이라도 데려왔겠다."

"....뭐 그건ㅇㅈ.."

"제대로 젖었네.너나.얘나."

"지성이형은?"

"자고있는데?"

"다행이네."

"다행은 무슨.뒤는 생각안하냐? 병×"

"아 형들 좀 얘 감기걸리면 어쩔려고이래.수건이라도 가져오든가.."

"그래.일단 들여보내."

"음... 쇼파에 눕혀야겠지?"

"애 젖었는데 이대로 눕히면 쇼파가 젖을걸?"

(수건을 내밀며)"자. 그럼 니가 애 닦아주든가."

"??내,내가?...여자앤데?"

"시×내말이 그거잖아.내가 병×도아니고 그런생각도 못해서 안닦이고 그냥 눕혔겠냐?"

"흠흠..아 일단 눕히라고"

"ㅇㅇ"

"그냥 눕히면 감기걸리지 않음?"

"몰라..이불이라도 덮히든가"

"응?앤 누구야?"

"아..민현이형. 성우형이 데려왔어요."

"근데 왜이렇게젖었어?"

"밖에 비오는데 쓰러져있던얠 데려왔데요."

"참...성우도 한결같네.."

"죽이라도 끓이고 있어야겠다."

"지성이형 아직자요?

"아니?방금 일어났는데?"

"네?!"

"우음....?!?앤 누구야?"

"아...그게..성우형이..."

"뭐?..옹성우 어딨어."

(성우가 걸어온다)

"야.옹성우. 나랑 할말있지?"

"아..그게 지성이형.그게 아니구.."

"아니긴 뭐가아니야.내가 아무나 막 데려오지말랬지.얘 사정은 생각안해?게다가 여기에 너 혼자만살아?겨우 탈출했더니 뭐하는짓이야?"

"..죄송해요.그래도 그냥 뒀으면 얼어 죽었을거예요."

"하...알겠어.어쨌든 얘 일어나면 니가 다 책임져."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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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프롤로그였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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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사람은 일부러 설정안했어요.왜냐구여?프롤로그니까요!!(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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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은사랑부탁해요!아 제가 연재하고 있는 다른작품인 '내가 워너원 매니저?'도 많이 봐주세요!검색창에는 '매니저'라고 치셔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