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scappi, ti ucciderò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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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bel stalker


06:00 AM
"으아ㅏ 잘잤다"

"오빠 빨리 일어나 우리 오늘 이사가잖아!! "


전정국
"아.. 맞다 알겠어"

08:00 AM
[이사한 집]

"우와 우리집 좋은데?"


전정국
"(잠오는 정국)그러게에...."

"오빠 피곤하지ㅠ 오늘은 좀 쉬어".


전정국
"앙대.. 나오늘 훈련땜에 학교ㅠ"

"아...몇시에와?"


전정국
"나...12시 ㅎ "

"히힉 !!그렇게 늦게?ㅠ"


전정국
"웅ㅠ미안해 저녁 꼭 챙겨먹구~"

"어엉..오빠두"


전정국
"우웅♡ 고마워 내동생♡"

"아 갑자기 먼 애교야 ;; 빨리가 !!"


전정국
"힝..여쥬 무셔 ㅠ"

"아 됐어 !! 잘.갔.다.오.세.요.오.빠.님"


전정국
"네에 동생님♡"

[오빠는 가고 여주는 학교 도착]

"으아.. 첫날부터 지각할뻔했네ㅠ"

"안녕 !! 난 배주현이라고해ㅎ 넌 누구야?"

"아,안녕? 난 오늘 전학온 김여주야ㅎ"

"그래?ㅎㅎ우리 친하게 지내자♡"

"애들아~오늘은 전학생이 왔어 !! 여주야 인사해ㅎ"

"안녕? 나는 태태고등학교에서 전학온 김여주라고해 잘부탁해 !!ㅎ"

안녕하세요 !! 잘생긴스토커의 작가입니다 ㅎㅎ

오늘은 여주가 전학간 학교에서 인사를 했더니...

아이들의 반응이 별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