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suo nome è Kim Yeo-ju e indossa una maschera.


여주상황))


김용선(18살)
"이야~많이도 샀다"


김여주(18살)
"여기는 미자한테도 술팔아서 좋다니까"


김용선(18살)
"그렇니깐"


김여주(18살)
"흠.....우리 몇시간동안 골랐지?"


김용선(18살)
"아직17분밖에 안 지났어"


김여주(18살)
"오늘은 꽤 빨리 끝났네"


김용선(18살)
"긍까"


김여주(18살)
"얘들 걱정하겠다 빨리가자"

터벅터벅))


???
"흠....타이밍을 기달려야겠군"


김여주(18살)
"왜 니집갈때는 이런골목이 있냐고ㅡㅡ"


김용선(18살)
"나도 집갈때마다 무섭거든;;"


김여주(18살)
"이사좀 가라"


김용선(18살)
"아니 아빠가 집구하고있는데 좋은집은 죄다 누가 살고있잖아"


김여주(18살)
"아....하필 날씨가 쌀쌀해"

뚜벅뚜벅))

어떠한 구두소리가 들린다


김여주(18살)
뭐지......우리는 운동화신고있는데......


김여주(18살)
"용용아...뛸래?"


김용선(18살)
"왜....힘든거 싫어한단 말야"


김여주(18살)
어떻하지.....하.....


김여주(18살)
"......"

텁))


김여주(18살)
"?!?!?!"


???
"저기 아가씨들 이름이 뭐야?"


김여주(18살)
"네...네?아....그....김..."


김여주(18살)
말하면 안될꺼같은데....


김용선(18살)
"김여주 김용선이요"


김여주(18살)
제는 눈치를 밥말아먹었나?


???
"으음~찾았네ㅋ"


김여주(18살)
"네...네?"


김용선(18살)
"뭘 찾ㅇ.....흡"


김여주(18살)
"헙....."

'???'가 손수건에 수면제를 뭊히고 여주와 용선의 입을 막는다

털썩))


???
"ㅋ쓰러졌다~"

핸드폰
"뚜르르르 뚜르ㄹ"


???
ㄴ"오우 대장 끝난줄 어떻게 알고전화했데"

핸드폰
ㄴ"아~ㅋ 그래?"


???
"흠....이제 반말써도돼냐?"

핸드폰
ㄴ"그럼 친남매인데ㅋ"


???
"ㅋ그래"


???
"어디로 끌고가?"

핸드폰
ㄴ"☆☆창고"


???
"ㅇㅋ"

핸드폰
"뚝"


???
"흠~끌고가보실까?"

그렇게???는 여주와용선을 데리고☆☆창고로 향한다

한편지민과정국상황


박지민(18살)
"......"


전정국(18살)
"......"

여주와 용선이 늦어질수록 두 남자들의 속은 타들어간다


전정국(18살)
^도데체 언제 오지...."


박지민(18살)
"진짜....진짜로....무슨일 생긴거아니야?"


전정국(18살)
"그런 불길한 소리하지마"


박지민(18살)
"알았어....."

그렇게 둘은30분50분이 지나도 안오자 지민이 말했다


박지민(18살)
"그....1시가 지나도 안오면 찾으러가보자...."


전정국(18살)
"그래....."

그렇게 여주가 나간지1시가 지나고


박지민(18살)
"찾으러가자"


전정국(18살)
"ㅇㅋ"

띠릭))

쾅!!!))

그렇게 지민과 정국은 여주와용선을 찾다 그 둘이 사라진 골목으로 왔다


박지민(18살)
"하.....어디있는거야...."


전정국(18살)
"야...저기...."


박지민(18살)
"왜?여주ㅇ......"

그 자리에는 여주가 들고다니던 인형이있었다


박지민(18살)
"......여주....잡혀간거야?"


전정국(18살)
"....용선이도 같은데....."


박지민(18살)
"하......흐....흡....여주....흐윽..."


전정국(18살)
"ㅇ....야....울냐...."


박지민(18살)
"여주.....흣....어뜩해애....하아...흡...."


전정국(18살)
"울지마라....나도 울꺼같으니깐...."


박지민(18살)
"흐으으윽.....허업....흣...."

털썩))

지민은 무릎을꿀어 여주의 인형을 안으며 흐느꼈고 정국은 울음을 참고있었다

그때 들려오는 전화 소리

핸드폰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뚜루ㄹ"


박지민(18살)
"ㄴ....누구지?"

핸드폰 화면에는 여주라 떠있었고 지민은 그것을 보자마자 바로 받았다


박지민(18살)
ㄴ"여주야??"


???
ㄴ"오~받았다ㅋ"


박지민(18살)
ㄴ"ㄴ....너....누구냐?"


???
ㄴ"나?ㅋ 기억못하냐"


박지민(18살)
ㄴ"누군데..."


???
ㄴ"여우라친오빠"


박지민(18살)
"!!!!니가...왜...."


전정국(18살)
"누군데"


박지민(18살)
"...여준우...."


여준우
ㄴ"ㅋㅋㅋ"


박지민(18살)
ㄴ"너가 뭔데 여주를 납치해!!!!"


여준우
ㄴ"그야 우라가 김여주랑김용선 죽여달랬으니깐"


전정국(18살)
ㄴ"당신 지금 어딥니까"


여준우
ㄴ"흐음.....그건 왜?"


전정국(18살)
ㄴ"왜 냐뇨 당신 죽이러가게요"


여준우
"아~그래?여기 오면 용선이가 위험한데~"


전정국(18살)
"그 더러운 입으로 용선이 이름 말하지마"


여준우
"ㅋ그래 일단 끈어"


전정국(18살)
"ㅇ...야!!!!"

핸드폰
"뚜-뚜-뚜-뚜"


전정국(18살)
"......."


박지민(18살)
"일단.....태형이형한테도 말해보자"


전정국(18살)
"그래......"

터벅터벅))

여주상황으로))


여준우
"ㅋㅋㅋ재밌네~"


여우라(18살)
"얘네 언제 깨어나?"


여준우
"눈은 가려놔서 니 목소리만 잘하면 정체는 모를꺼야"


여우라(18살)
"ㅋ나인거 알았을때 표정 궁금하다"


여준우
"ㅋ잔인한놈"


여우라(18살)
"일어나면 죽일꺼지?"


여준우
"음 아마도?"


여우라(18살)
"그래ㅋ 칼도 가져왔어"


여준우
"오 센스쟁이~"


김여주(18살)
"흐읏....."


여준우
"흠....깨어났냐?"

여주시점))

여긴어디지.....

일어났는데 난 차가운 바닥에 누워있었다

그리고 손과 몸이 묶여있고 입과눈은 가려져있고

보이는거라곤 온통 까만시야뿐

울고싶었다.....지민이 보고싶었다

그때 들리는 말소리


여준우
"깨어났냐?"

입을 막아놓고선 질ㅇ운을 하면 어떻하라는 거지;;


여우라(18살)
"흠.....입 때보자"


김여주(18살)
"이....이 목소리..."

촤악!!))


김여주(18살)
"악!!"


여우라(18살)
"오호~깨어났네"


김여주(18살)
"너....너....여우라지 맞지!"

아무것도 안보이는 시야지만 여우라가 확실힌것 같았다


여우라(18살)
"맞는데 왜?ㅋㅋ"


김여주(18살)
"날....왜 잡아온거지?"


여우라(18살)
"너 죽일려고"


김여주(18살)
"....그럼 용선이는?"


여우라(18살)
"걔는 ㅈ으거를 뿌려서 갗이 죽일려고"

그말을 듣고 생각했다

'용선아 깨어나지말아줘.....'


김용선(18살)
"흐음......"


여준우
"오~그뎌 둘 다 일어나셨네~"


김용선(18살)
".....뭐야"


김여주(18살)
"아....용선아..."


김용선(18살)
"나 왜 묶여있어?"


김여주(18살)
"......우리 죽인덴다"


여준우
"ㅋ맞아 어떻게 죽여줄까?"


김용선(18살)
".....죽기싫어"


여준우
"그래 그럼 맞아야짘"


김여주(18살)
"......하...."

퍽!!퍼억!!!!))

'지민아 도와줘 제발!!'

나는 지민이가 구해주러 오기 기달리고있었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계속해서 맞았다

짜악!!퍽!퍼억!!!))


김여주(18살)
"끗....끄으윽....."


여우라(18살)
"ㅋ쌤통이다 계속 맞거나 뒤져ㅋ"

죽기는 싫고 맞기는 더더욱 싫어.....


망개자까
우엄.....ㅎ


망개자까
죄송함닷 이렇게 고구마가 돌아와서ㅎ


망개자까
하지만 고구마가있으면 사이다도 있겠죠?


망개자까
열분들 글고 여준우는 제가 지어낸 이름이에요ㅎ


망개자까
ㅎㅅㅎ 그럼 이만 자까는 가겠습니닷


김태형(22살)
이쁘나 가는길에 댓좀 쓰고가주라♡


박지민(18살)
댓2개 이상시 연재래!


전정국(18살)
댓 쓰고가주면 자까가 애교한데


망개자까
"??난 저런거 말한적이 없는데?"


전정국(18살)
"괜찮아"


망개자까
";;;;"


망개자까
열분들 자까가 애교부리면 열분들 눈 썩습니다


망개자까
하핳

삐빅-글자수2533자 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