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i, da oggi in poi sei mio
Episodio 6: Andiamo ad un appuntamento



민윤기
"나 간다. 여주야, 저녁에 데리러 올게"

민여주
"오~ 오빠 진짜?"


민윤기
"어"

윤기가 가고...


전정국
"야, 넌 나한테 오빠라고 안하냐?"

민여주
"동갑이면서 뭔 오빠"


전정국
"씨..× 질투 나, 죽겠네"

민여주
"혼자 그 질투 잘해봐라"


전정국
"어디가, 너 오늘 하루종일 나랑 한반이거든?"

민여주
"말도 안돼..."


전정국
"말 되니까, 가자"

여주의 손을 잡는다.

민여주
"이 관심 ㅈㄴ 싫어"


정국
"나도 싫어, 그러니까 빨리 가자"

쌤
"tear 이 다들 뭔지 알지? 그래, 맞아 눈물이야. 그럼 거짓사랑은 뭐라고 하지?"

민여주
"엄청 지루해"


전정국
"난 안 지루한데, 울 이쁜 여주 얼굴 보고있어서"

민여주
"겁나 안 지루하겠네"

쌤
"거기 김여주, 내가 방금 뭐라고 했어? 말해봐"

민여주
"네?"

쌤
"내가 방금 뭐라고 했냐고?"


전정국
"그건 fake love입니다, 거짓사랑이지요"

쌤
"흠... 맞다, 근데 나 너한테 안 물어봤는데. 여주 운 좋네, 그럼 다음은..."

수업이 끝나고...

민여주
"휴... 방금 큰일 날뻔 했다, 고맙다 전정국"


전정국
"ㅎ 고맙다는 말도 할줄 아네, 엄청난 철벽인줄 알았는데"

민여주
"철벽은 고맙다는 말도 못하냐? 그런데 너 나 보고 있었으면서 수업은 들었냐?"


전정국
"그럼 당연하지, 내눈은 널 보고있어도 쌤 말은 다 듣고 있었지"


지연
"어, 정국오빠"


전정국
"어, 안녕 지연아"


지연
"오빠 여주랑 친하구나? 나도 여주랑 친해"


전정국
"응"


지연
"그럼 나중에 보자, 여주야 빠이"

민여주
"어"

지연이가 가고...

민여주
"지연이랑 너 무슨 사이냐?"


전정국
"왜? 혹시 너 질투하냐? ㅋ"

민여주
"뭔 개 같은 소리야, 질투는 누가 널 질투하냐? ㅎ"


전정국
"지연이는 내 사촌동생이야, 됐냐?"

민여주
"누가 뭐랬냐"


민윤기
"여주야!"

민여주
"어, 오빠!"


정국
"씨× 쟤는 또 왜 온거야, 분위기 깨지게"


민윤기
"자, 가자"


정국
"가긴 어디가, 나 여주랑 약속 있는데"

민여주
"뭔 소리야, 난 너랑 약속 같은 거 한적 없는데?"


전정국
"그럼 지금 하면 되지, 너 나랑 데이트 하자"


작가
바로 데이트 신청인가요ㅠㅠ


작가
정국아, 나랑은 데이트 안돼겠니?


정국
안돼는데

민여주
작가님 제발 좀 얘 데려가 주세요


작가
정국이는 내가 싫텐다ㅠ


정국
난 여주 너랑 데이트 할거거든


작가
그래, 니들끼리 데이트 잘 해봐라ㅠ


작가
조회수가 벌써 1000명이 되었어요ㅠㅠ


작가
감사해요, 독자분들♡


작가
더 열심히 할게요♡♡♡


작가
별점과 구독 그리고 댓글은 사랑입니다♡


작가
그럼 이만 작가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