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 è la tua identità?
귤과뷔를더하면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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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Sono un manager



MC
아시안뮤직어워드! 올해의 가수상은!!

MC
BTS!!! 훠우!!!!


호석
아미~~ 무대에 오르기 전 항상 긴장되요 아미에게 받은 사랑 좋은무대로 보답해 주고 싶어서....



호석
올해 힘든일이 있었지만 항상 곁에서 서로를 다독여준 우리 멤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민
사람은 누구나 힘든일이 생기기도 하자나요? 그러면서 멤버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것 같아요


지민
우리 주변에, 우리 뒤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민
항상 고마워요 사랑해요~


석진
아미~ 올해 정말 힘든일이 많았어요 해체를 할까 고민도 했지만 항상 곁에서 마음을 다잡아준 멤버들...



석진
또 곁에서 힘이 되어준 매니저님과 팀원들 고마워요

꺄~~~~~~~~~~


헤어메이크업팀장
어? 매니저님 어디가세요??


팀장
그래 조금있으면 애들 내려오는데~ 축하해 줘야지~


매니저
지금 애들보면 안될것 같아요;;; 도망갑니다 회식 자리 가기 전엔 돌아올께요~(후다닥)

올해 뿐 아니라.... 처음부터 지금까지 쉬운일은 하나도 없었다.... 중학생의 정국이를 봤을 때 부터.....

정말 힘든일 뿐이었지만 방탄이 정상에 서는 모습을 꼭 보겠다는 마음 하나로 나도 탄이들도 이악물고 버텼다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탄이들에게는 우는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아....


정국
매니저님! 찾았다~


태형
뭐야~ 왜 울고있어요 ㅠㅠ


매니저
너!! 너도 엉엉 울었자나!!ㅠㅠ 다... 다봤거든?!! ㅠㅠ


지민
추운데 패딩을 두고갔어요~(챙겨온 패딩을 덮어준다)


매니저
흑.....ㅠㅠ 고생 많았어 정말 ㅠㅠㅠㅠ


윤기
......그만 울고... 고기나 먹으러 갑시다~


남준
레고레고~~~~ 추운데 얼른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