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uno studente di Psycho Sensei.
6. Quel ragazzo è tornato a casa. lol; + Chat room semi-formale



띠릭-

' 다음날 아침. 김태형이 집에 돌아왔다 '


이여주
" 아..ㅆ, 그 미ㅊ 싸이코ㅅㄲ 또왔네.ㅋ; "

' 쾅- '


김태형
" 야, 니 아침좀해라. "


이여주
" 에휴,. 지는 손이없어 눈깔이없어, 걍 지 알아서좀 하지.; "


김태형
" 뭐? "


이여주
" 에? 아, 아니에요.ㅋ 아침 할ㄲ "

' 퍽 '


이여주
" 아..ㅆ "


김태형
" 저 개ㄴ이ㅋㅋㅋㅋ "


김태형
" 뭐? 눈깔이 없어?ㅋ "

' 김태형은 내 이마를 툭툭치며 말했다 '


김태형
" 니가- "


김태형
" 잘해야- "


김태형
" 니가- "


김태형
" 편하지-ㅎ "


김태형
" 그치?ㅎ "


이여주
" ... "

' 그후엔, '

' 죽도록 맞고 쓰러졌다 '


'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

' 내가 일어났을땐 저녁 6시였다 '

' 그리고 날짜는 '

' 열흘이나 지나있었다 '


이여주
" 아.. 머리야... "


이여주
" 어? 이 밥은 뭐지.. "

' 밥상에는 쪽지와함께 따끈한 밥이 차려져있었다 '


이여주
" 음.. 쪽지네 "

' 이거 깨어나면 먹던지, '


이여주
" 누구지. 태형씨가 해놓은건가, "


이여주
" 움냠냠 "


이여주
" 맛있다, "


이여주
" 태형씨가 요리를 이렇게 잘했나? "


이여주
" 아 몰라. 배고프니깐 일단 먹고보는거지 뭐, "

' 드르륵 '


박지민
" 일어났어? "


이여주
" 어..? 아,네ㅎ "


박지민
" 밥.. 다 먹었네 "


이여주
" 네. "


박지민
" 여주도 점점 태형이처럼 무뚝뚝해지나... (중얼중얼) "


이여주
" 뭐라고요? "


박지민
" 아.. 아냐, "


이여주
" 이제 가주실래요, 뭐좀 해야해서 "

' 라고 말하며 서랍에서 뭔가 날카로운것을 꺼내드는 여주이다 '


박지민
" ㄱ..그걸로 뭐하게. "


이여주
" 뭘 하든말든요,ㅋ "


박지민
" 하... 내가 생각하는 그거라면, 절대 하지 마. "


이여주
" 아마도 그거 맞고 할거같네요,ㅎ "



너리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에요!


너리자까
오늘은 반모방을 열었는데요,!


너리자까
저같은 아싸한테 신청해주실분이 계실지...큼


너리자까
암튼 양식은 ' 나이 | 성별 | 소통 잘 해줄 수 있는지 ' 입니다!


너리자까
마니 신청해주세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