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un bambino adottato (Iscriviti × Iscriviti alla seconda



이여주
멍.....)

주아인이....

내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좋아서 그랬다고??!!!


이여주
에엑!!!

아이쿠.....음량조절 실패


모두들
왜 그래!!


모두들
무슨 일 있어??


이여주
ㅇ...아니 아무일도 없어서 놀랐어


모두들
??


이여주
아니야~ 나가!


박지민
쫒겨났따

쾅)


이여주
으아.......


이여주
왜지?? 왜 날 좋아해??


이여주
흠....


이여주
몰라 잘래

단순)

다음날)

여주가 학교에 안온 시각


박수영
야야 배주현 어제 여주 하교 할때 주아인이랑 같이 했데


배주현
아..ㅆㅂ 그 관종년이 여주 따라간거겠지 ㅆㅂ....

드르륵)


주아인
!....ㅇ....안녀...!


박수영
ㅆㅂㄴ아 ㅈㄴ 돼지 같았던게 살 좀 빠졌다고 ㅆㅂ 겁나 나대고 다니네 니 눈앞의 내 꼴이 천진난만 하냐 쌍화차야 욕지거리 토나오게 들어볼래 에라이 시베리아 쌍화차야 십장생야


배주현
야 다나와


배주현
십원 짜리 싸구려 그림 같은 씨알새야 사과씨 수박씨 산딸기씨 씨발라라 20세기 고길동씨 발가락은 십팔개다 후레지아 사발면 다리 몽디 잘라번다 신발 샛길 밤 식빵에 포도씨유 바른다 호랑 말코 볼따구를 허벌나게 쳐분다 쌍화차를 피똥 싸게 부어버려


배주현
에라이 귤 까라 그래 소나리 시베리아 똥병 수박 씨를 허벌나게 토나오게 잘라번다 사발면 피똥 싸게 뽑아 줄까 씨발라라아 시베리아 벌판에 얼어 죽을 년 같으니 옘병에 땀병에 속병 똥병 갈아 버릴 십장생아 시베리아 벌판에서 감귤이나 까라 그래

예얍~☆


박수영
ㅋ


박수영
욕쟁이 나왔넼ㅋㅋㅋ


주아인
ㄴ....내가 뭘 했는데!!!


배주현
너 어제 여주랑 같이 하교 했어 안했어


주아인
어? 우연찮게.....


박수영
ㅆㅂ 사기꾼 새끼가 눈깔에 먹물 빼버리고 싶게 생겼네


주아인
ㅁ....뭐가......ㅆㅂ...뭐가....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배주현
넌 그냥 태어나지 말았어야지 ㅆㅂ


주아인
......왜...나만 못살게 구는데...


박수영
그건 너가 ㅈ~~~ㄴ 관종년이니깐ㅋ


주아인
그래....그래...나 관종이야


주아인
근데 너가 나 같은 관종의 삶을 알아? 이해해?


주아인
아는 단어도 관심 받으려고 모르는 척


주아인
바보인척


주아인
아는 문제라도 관심 받으려고 모르는 척


주아인
바보인척


주아인
아는 사람도 관심 받으려고 모르는 척


주아인
바보인척


배주현
잘아네 ㅋ 그래서 너가 싫어


배주현
관


배주현
종


배주현
년


주아인
내가...목적도 없이 이래?


주아인
내 의도는....알아?


주아인
ㄴ...나도 알아 나 이상한건


주아인
나도 어쩔땐 내가 미친거 같거든


주아인
근데 잘생각해봐


주아인
어떤 목적으로 관종짓을 하는지


주아인
그리고


주아인
왜 관종이라는 개념이 생겼는지


주아인
왜?


주아인
외로웠으니깐


주아인
관종이란 개념이 왜 생겼어


주아인
아무리 외로워서 발버둥 쳐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으니깐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