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Ami, una persona con problemi di udito.

EP.2

이미 멤버들은 여주가 청각장애인 인걸 알았다(석진이가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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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녕 꼬마 ㅎㅎ'

이여주

'안녕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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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혹시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엉?'

이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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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뭔뎅?(은근 기대)'

이여주

'오빠라고 해보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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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잉?? 왜?'

이여주

'ㅎㅎ 그야 제가 오빠를 가장 좋아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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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귀엽네 ㅎㅎ) 나도 너 좋아해 ㅎㅎ'

이여주

'네 ㅎㅎ'

당연히 여주는 여기가 팬싸인회여서 멤버들 그냥 사랑한다고 하는것 같아서 그냥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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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짠데??'

이여주

'네 ㅎㅎ'

'진짜!! 너라서 좋다고 ㅎㅎ'

이여주

'ㅎㅎ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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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여서 좋은게 아니라 그냥 너 여서 좋다니깐?'

이여주

'네?.'

그때 타이밍이 조금 아까운 경호원이 다음으로 가라는 눈치를 줬다

눈팅❌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