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un medico del pronto soccorso.


.....


민율
어디 다치신거에요?

구급대원
종이에 배여서 상관 안썼는데 피가 나선 멈추지 않았답니다


민율
알겠습니다,민쌤 좀 불러주세요


민윤기
안불러도 되요,환자 오른쪽 손이지


민율
응


민윤기
일단 지혈 거의 다 되는것같아도 계속 나오니까 혈액팩 먼저 달게요


민율
그래도 과다출혈로 어래스트 올수있어


민윤기
그래서 대충이라도 꼬매봐야지


민율
지금 이 상황에서?


민윤기
수쌤,3번 실크 좀 준비해주시고 부분 마취할게요

*3번 실크_꼬맬 상처를 꼬맬때 사용하는 의료용 바늘,실중 하나


민율
출혈 계속되,잘못 꼬맸다간 큰일 나는거 알지


민윤기
옆에서 어시 좀 봐


민율
응

간호사
민쌤,준비 다 됬어요!


민윤기
환자분 심호흡 크게 하시고 반대쪽으로 고개 돌릴게요!

정신이 없는 환자,그에 간호사들이 환자의 고개를 돌렸다


민윤기
제발..되라...

잠시 후


민윤기
꼬매도 실밥 풀면 피 날수도있으니깐 거즈 붙히고 병실 올릴게요

간호사
네


민윤기
민율,같이 갔다와

그때 소리치는 수쌤

수간호사
쌤들!!뺑소니 사고에요,지금 몇분은 현장 나가셔야할것같아요


민율
하..간호사님,배드 좀 병실에 올려주세요

간호사
아,네


김석진
지금 현장 치료 나간 쌤은 누구에요?

수간호사
준쌤하고 박쌤 퇴근하시다 발견하셔서 직접 연락하셨고요,지금 혹시 모를 임산부때문에 정쌤도 가셨어요


민윤기
현장 그 정도면 됬고 전화 좀 주세요

수간호사
여기요

((-은 전화입니다


김남준
-여보세요


민윤기
-지금 현장 상황 어떤데


김남준
-아이는 없고 임사부도 없어,근데 50대 후반 3명 계시고 가족 한팀있는데...


민윤기
-그런데


김남준
-50대 후반 3분 중에 한분 현장 사망하셨고,가족 한팀 중에 왼쪽 다리 절단해야해


민윤기
-구급차 갔으니깐 가장 위급한 환자 순이야,알지?


김남준
-응

전화를 끊은 윤기


민윤기
50대 3분 중에 한분 현장 사망하셨고 가족 한팀 있는데 한명은 다리 절단,그리고 운전자는...

수간호사
운전자는...음주운전이랍니다,지금 박쌤이 직접 이송하셨데요


김석진
네,일단 다리 절단 환자 저하고 민윤기가 받을게요


김태형
그럼 저희 세명은 50대 환자 받을게요


민윤기
전정국은 음주운전자 받아놔


전정국
네

그때 한 취객을 데리고 들어오는 지민

제대로 걷지도 그렇다고 몸을 가누지도 못하면서 여기가 어디냐,왜 데려온거냐 횡설수설하는 운전자


박지민
하...씨,가만히 좀 있으세요

운전자,이사장 아들
이거 놓으라니깐!!


전정국
조용히 하세요,여기 응급실 입니다

운전자,이사장 아들
응급실이든 뭐든!!놓으라고!!


전정국
박쌤,이 환자 일단 술 좀 깨게 밖에 둘게요,저랑 같이 가요


박지민
그래,하...진짜 다리가 있으면 걸으라고요!!

그때 들어온 다리 절단 환자와 50대 환자 2명


김남준
사망한 환자는 구급대원들이 수습해주신다 하셨어


김태형
정쌤,저희 좀 도와주시면 안되요?준쌤은 다리 절단환자 쪽 가야해서


정호석
알았어


김남준
환자 왼쪽 다리 전복된 자동차에 깔려있었어,어떻게든 들어올려서 꺼냈는데...


김석진
방법이 없네...절단 해야되


민윤기
하...뼈는 아직 붙어있는데..


김남준
OS 쌤 좀 불러주시고 GS 쌤 좀 불러주세요

수간호사
오늘 GS 모두 회식이라 다들 없으세요


민윤기
2명도 안 남았데요?

수간호사
네...


민윤기
하....저 들어갈테니깐 OR 잡아주세요


김남준
너도 CS야,그리고 너 안되는거 알잖아


민윤기
일단 뼈 절단 하고 들어가서 나머지만 하면되


김남준
10분 넘어


민윤기
견딜수있겠지


김남준
하...OR로 배드 옴길게요

*OS_정형외과 *CS_흉부외과 *OR_수술실


김태형
이 환자는 복부에 핸들 붙히치셨는데 고통 호소하세요


김태형
50대 중반 환자분은 얼굴 찌져지셔서 PS 올렸고요


정호석
복부 고통 호소하시는 환자는 CT 찍고 다시 이쪽으로 올게

그때 데스크 쪽에서 들리는 취객은 목소리와 지민,정국의 목소리


전정국
이건 그냥 파스만 붙혀도 된다고요!!


박지민
치료 할거 없고 그냥 술만 좀 깨세요

바로 옆을 지나가던 남준도 가만히 벙쪄선 보고있다


민윤기
하...씨,김남준 너 그냥 OR 들어가


김남준
내가?


민윤기
너 GS 할수있잖아,난 저 취객 좀 상대하게


김남준
하...고생해,빨리 갈게요!

간호사
네,준쌤


작가~~
오랜만이에요~~~~~~!!!!!


작가~~
이쯤에서(?) 얘들 과 설명과 상황 설명 들어갑니다~~


작가~~
일단 상황은 퇴근하던 남준,지민이 뺑소니 현장을 목격해서 갔고요,이 뺑소니를 낸건 음주 운전자입니다,그 상황에서 혹시 모를 임산부에 호석을 부른 뒤 지민은 따로 음주운전자를 이송했고 남준,호석은 구급차로 이송했습니다


작가~~
50대 중,후반 환자 3명중 한 분은 현장에서 사망하셨고 한분은 복부에 고통을 호소하시고 한분은 PS,그러니깐 성형외과에 얼굴이 찌져서서 올라갔고 가족 한 팀,엄마 아빠 딸인 가족 중에 아빠가 왼쪽다리를 절단해야해서 남준윤기가 수술실에 올라가려는데


작가~~
음주 운전자가 난동을 부려서 윤기 말고 남준만 올라가게 됬습니다,그냥 윤기가 응급실 난동 부리는 환자,보호자들 처리를 잘해서 거의 그 쪽은 다 윤기가 맞는거죠^^


작가~~
글 설명은 여기까지!애들 과 설명 할게요!


김석진
석진_과거:호흡기 내과(P),현재:응급실(ER)


민윤기
윤기_과거:흉부외과(CS),현재:응급실(ER)


김남준
남준_흉부외과(CS)


정호석
호석_산부인과(OB&GY)


김태형
태형_응급실(ER)


박지민
지민_마취과(AN)


전정국
정국_응급실(ER)


민율
민율_응급실(ER)


김석현
석현_과거:호흡기 내과(P),현재:응급실(ER)


작가~~
작가 사담이 길어졌다....;;;;죄송합니다..ㅠㅠ 다음 글은 내일 가져올게요!!재미없는 글,이해 안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