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il manager dei BTS
#31화 예린이의 배신

봄꽃요정
2019.07.13Visualizzazioni 290

그렇게 권태기가 된지 한달후 나는 예림이에게 연락을 받아서 카페에 가는 길에..


김여주
하..ㅈ...저 놈이 왜 저기에ㅋ


우진아
잘하고있는거지?


김예림
당연하지ㅋ 김여주는 내가 맡고있잖아ㅋ


우진아
잘하고있네ㅋ 돈은 붙여줄게 100이면 되지?


김예림
응ㅋ 그럼 나는 약속이 있어서ㅋ 간다

나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그렇게 나는 일단은 김예림을 보러갔다.


김예림
여주야 나 왔어ㅎ 오래 기다렸어?


김여주
아니야ㅎ 나도 방금왔어ㅎ


김여주
아..나 할말있는데...


김예림
뭔데?


김여주
너ㅋ 우진아한테 돈 받아서이딴짓하는거냐?ㅋ 아까 나 오다가 얘기하는거 들어가지고ㅋ


김예림
아..들었어?

그때 갑자기 누구가 내 앞에 섰다

???
야ㅋ 너 진짜 대박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