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la guardia del corpo di Dongpyo [in pausa]
30화

가을바다
2020.07.05Visualizzazioni 83

회장님(동표 아빠)
ㅎㅎㅎㅎㅎㅎㅎ


동표
...........

회장님(동표 아빠)
잘됐다


동표
네?

회장님(동표 아빠)
나와요

???????
안녕?반가워~^^


동표
누구세요?(견제)

회장님(동표 아빠)
니 새엄마다


동표
새엄마요?!아버지는 어머니만 바라보셨잖아요


동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해요?!

회장님(동표 아빠)
ㅎㅎㅎㅎㅎ

새엄마
앞으로 편하게 대해~ㅎㅎ


동표
하.....ㅆㅂ

회장님(동표 아빠)
손동표 너 어디 엄마 앞에서!

새엄마
여보~ 좀 참아요 그럴수도 있죠~^^

회장님(동표 아빠)
알았어~ㅎㅎ


동표
하.....어이없어


동표
빨리 출발해


동표
병원으로

경호원
알겠습니다 도련님

드르륵


동표
하....여주는?


우석
산책 갔어


승우
무슨 일 있어?


동표
아니야....


동표
여주야......


동표
여주야.....


동표
여주가 어딨지?

(전화 중)


동표
승우형 여주 없는데?


승우
그래?


승우
우리 나갈게 조금만 기다려

잠시 후


승우
아직도 못 찾았았어?


동표
어....

약 10분 전


이여주(경호원)
하......

탁


이여주(경호원)
으윽......

???????
생각보다 쉽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