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la guardia del corpo di Dongpyo [in pausa]
Episodio 5

가을바다
2020.06.15Visualizzazioni 184


동표
하...이여주한테 많이 잘못했나(시무룩)


동표
키스 또하고 싶은데~ㅠㅠ


동표
(우석이가 한 말이 떠오름)


동표
한 번만 더?


동표
안되겠지?


동표
경호원


이여주(경호원)
네 도련님 들어가겠습니다

철컥(동표 방문이 열리고 여주가 들어왔다)

탁(동표 방문이 닫히고)


이여주(경호원)
도련님 무슨 일이십니까?


동표
터벅터벅(동표가 여주에게 다가간다)


이여주(경호원)
도..도련님 오지 마십쇼


동표
도련님에게 명령하는 거야?


이여주(경호원)
아..아니 그..그게 아니 그..그게


동표
(피식)그럼 이제 할 말 없지?


이여주(경호원)
오..오지 마십쇼!


동표
(당황)


동표
나 도련님 이거든!!


이여주(경호원)
도련님을 위해서 입니다


동표
터벅터벅(동표가 여주가 거부하는데도 여주에게 다가간다)


이여주(경호원)
저..저는 부..분명 오지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이여주(경호원)
(여주가 동표를 밀친다)

털썩(동표가 침대로 밀렸다)


동표
아!


이여주(경호원)
도..도련님 괜찮으십니까?


동표
(당황해서 말도 안 나옴)

철컥(동표 방 문이 열렸다)

회장님(동표 아빠)
동표야 무슨 소리냐?


이여주(경호원)
죄..죄송합니다 회장님 제가 동표 도련님을........

회장님(동표 아빠)
따라와


이여주(경호원)
네 회장님

여주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