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metà umano e metà bestia...
Non ho bisogno di un regalo...


인어왕
받아주렴

리루(인어)
그래 받아봐


상어
그럼..감사히 잘받겠습니다

인어왕
그려


상어
또 잡히지마세요ㅡㅡ

인어왕
그려


구미호
슉슉슉)으으으


이지훈/16
이게 뭔냄새?


이찬/15
바다냄새같은데..


구미호
으아ㅠㅠ 털에 베였어


최한솔/17
뭘가지고 온거야?


구미호
새우,가재,게,멍게 등등이요


부승관/18
우와


서명호/19
다 어디서 받았데..


구미호
선물 필요없는데...ㅠㅠ


김민규/20
왜?


서명호/19
히힉..언제왔어?


김민규/20
원래있었는데?


서명호/19
잉?


김민규/20
잉?


서명호/19
존재감 제로형


김민규/20
뭐?


서명호/19
ㅋ


이석민/21
어쨌든 끊여서 먹자


전원우/22
찬성


권순영/23
탕해서먹자


문준휘/24
얼큰하게


홍지수/25
에이


윤정한/26
구워먹자

펑


최승철/20
으아


부승관/18
응? 이게뭐지?


최승철/20
어? 바다의 심장이다


이석민/21
응?이게?


최승철/20
끄덕)바다의 모든 물질,생명을 지켜주지만 인간의 손에 들어가면 검은색으로 변한다고 하던데..


윤정한/26
왜?


최승철/20
탐욕만 불러오고 그의 흑심이 깨어나서 이세상을 없앤다


문준휘/24
헉


최승철/20
그냥 전설이에요


이석민/21
재미있네


부승관/18
자 받아


최승철/20
네


최승철/20
꿀떡


최승철/20
아후..맛없어


전원우/22
?그걸 먹었다고?


권순영/23
왜?


최승철/20
그야...이건 먹는거니까요


홍지수/25
?


최승철/20
이건 바다속에서 유행하는 돌맹이라고


최승철/20
음..한마디로 여기에서는 유행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되요


이석민/21
?여기또 뭔가 있어


최승철/20
하아..진짜 선물 필요없다니까...맛도 없는걸 왜이렇게 많이 주는지 몰라...


이지훈/16
이건뭐야?


최승철/20
그건...플랑크톤


윤정한/26
오오 이게 플랑크톤


최승철/20
호로록)


문준휘/24
?


권순영/23
?


최승철/20
살을 더 찌워서 주지..쩝


최승철/20
어쨌든 이거 다 누가 먹으라고ㅡㅡ


문준휘/24
흠흠


홍지수/25
우


윤정한/26
리


권순영/23
가


전원우/22
있


이석민/21
잖


김민규/20
아


서명호/19
잘


부승관/18
먹


최한솔/17
겠


이찬/15
습니


이지훈/16
당


최승철/20
상관 ×)드세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지마시고 배탈나요


이찬/15
그러고 보니


이지훈/16
우리 체육대회


이찬/15
응!여기서 반인반수있는 가족만 참가할수있는 것도 있더라고


이지훈/16
우수상품은


이찬/15
게임기


최한솔/17
당장가자


부승관/18
콜


서명호/19
이건 나가야되


최승철/20
....


윤정한/26
한심한 눈빛)


홍지수/25
그럴시간에 공부를 해라


문준휘/24
내가 특별히 과외해줄게^^


권순영/23
^^


전원우/22
기대해


이석민/21
불쌍하다는 눈빛)


김민규/20
나도 겜해야지~

찌릿


김민규/20
큼큼..장난이지~


이지훈/16
게다가 안마기도 준대


윤정한/26
이기자


홍지수/25
무


문준휘/24
,조


권순영/23
건


전원우/22
이


이석민/21
겨


김민규/20
라


최승철/20
와우..승부욕이 아주..대단하시네

비하인드


최승철/20
쿨럭쿨럭


최승철/20
후우..이건 진짠데..순진하시네...

승철이는 목걸이로 만들어서 다녔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