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la ragazza di Lee Ji-hoon!
20) Ci siete solo voi ragazzi


학교에 출석을 찍고 바로 집에와 방으로 들어왔다.

내가 본거 그거....뭐야?


최여주
하.....

띵동-택배요

? 뭐야 택배? 근데 뭐가 많이 익숙한 목소리다?

띵동 띵동 띵동


최여주
나가요오!!!

아으씨 팔아픈데

철컥-


최여주
누구세ㅇ...


부승관
택배요오오!!!!!!


이석민
택배가 왔서요!!!!!!


슬기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택배!!!!!


최여주
에에에...?


최여주
너희들 학교는?


부승관
이 오빠가. 널 위해서 그까짓 학교를 째고왔지!

짜악-


부승관
아오!씁


슬기
오빠는 무슨오빠ㅋ


최여주
크크 빨리 들어와


이석민
후후 우리가 치킨도 사왔지♡


최여주
잠깐....몇마리?


이석민
3마리 이옵니다~


부승관
피자도 있으니 걱정마시라~~


최여주
오오오~


부승관
빨리 빨리 들어가자


이월댕
오 지금 알았는데 장면 안바꿨... .큼


부승관
빨리 먹장먹쟝


슬기
너 천천히 먹어라!?


부승관
눼


슬기
이새끼가..!


이석민
그만 싸우고!!여주부터 닭다리!


최여주
대댕큐♡


부승관
응 내꺼


최여주
야이 개새끼야!


부승관
다 구라얌


이석민
난 피자부터♡

치킨과 피자가 반쯤 없어질때쯤....


최여주
아....근데 지훈오빠 뭐냐?


부승관
그게....말해줘야하나...?


이석민
말해주자....


부승관
(한솔이가 본거 시작으로 있었던거 말하는중)


부승관
그렇게....내가 들은사실론 그래


최여주
하....흐..,흐흙.,..


이석민
여주야.....


최여주
울면,..안되는데..,흐..,.


부승관
너가 진짜 단단히 빠졌었나보다


최여주
흐으으...,..


이석민
우리가 더 지켰어야 하는데...


부승관
그건 또 무슨소리냐ㅋㅋㅋ쉬벌놈


슬기
웃기냐....개새퀴들아...


최여주
흑...흐흡


부승관
미안.,.


이석민
여주야(퍽


부승관
....?


슬기
이거나 먹어 개자쉭

슬기가 이석민의 입에 피자를 한가득 넣었다.


부승관
역시ㅋㅋ슬기다ㅋㅋㅋ


슬기
뿌듯)


이석민
아뉭...나안데 왜구러눙뎅...(오물오물


최여주
흐...풉...


부승관
어! 웃었다!


이석민
웅엉당♡힝히


슬기
다 씹고말해


이석민
뉑...(오물오물


부승관
우리가 있으니깐 울지마


최여주
고마어...히


슬기
아우.,..우리 여주(안음


부승관
이제 콜라들어! 쨘하자!


이석민
예!

둘셋! 쨘~

오늘도 이새끼들이 있어 행복하다.

서로서로가....버팀목이 되어준다.

아무리 힘들지어라도....얘들이 있다면 지금처럼 잘 이겨낼 수 있을것 같다


최여주
고마워....다들....


부승관
못들음) 꺄핳!


최여주
으아....행복하다

그날만은. 지훈오빠가 생각나지 않았다.

[비하인드 승철시점]


최승철
오빠 왔ㄷ....

집에 들어오니 애들이 퍼질러 자고 있었다.

여주는 또 울었는지 눈이 부어있었고, 뿌의 입가에는 빨간...ㅍ...아 케찹이 묻어 있었다.


최승철
풉...귀여운것들

여주의 앞에가서 머리카락을 쓸어주었다.


최여주
으흠...지후니 오빠도....승처리 오빠도....친구들도....다 좋웅뎅.....어떻해....


최승철
.....(피식

오빠가 지켜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