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la segretaria di 13 bei giovani padroni [Diciassette]
#44 Jal.do.bi



순영
아우!! 아우 증말 퉤퉤투테투테퉅테퉽


여인우
풉ㅋㅋㅋ


순영
저 새끼 뭐야 증말 와.. 또라이네 진짜


순영
진짜 돈에만 미쳐사는 구나..ㄷㄷ


여인우
그니깐ㅋㅋㅋㅋ 이젠 나 안 건들겠지 뭐 ㅋㅋ


여인우
아 근데 그렇게까지 돈 많이 써도 되냐;; 개 많아 보이던데


순영
몰라 되겠지 엄청 주진 않았어 ㅇㅇ


여인우
개솔 아까 달러 ㅈㄴ 많더만


순영
ㅋㅋㅋㅋ 아마 니 몸값정도?? ㅋㅎㅋㅎ


여인우
와 미쳤네ㅋㅋㅋㅋㅋ


순영
그럼 지금 당장 ㄲㅈ


여인우
집으로 감미듕ㅋㅋ


순영
씨바려나 (정색)


여인우
와 씨 개정색하네


여인우
그려 갑니다 가

퉤 진짜 더러워 퉤투테투텥

너무하네 권순영 이짜식..

그래 글두 뭐 레알 그 정도 돈까지 줬으면 다시 안 찾아오겠즤ㅋㅋ


순영
알겠으면 빨리 쳐 가라


여인우
아휴 네넨


여인우
아 근데 그러면 내 클럽까지 사주는겨??


순영
뭐 이 씨발?(개정색)

와 씨 저건 진짜네;;

레알 쌉정색 실화냐..

저 새끼한텐 장난도 못쳐...


여인우
와 개정색 실화냐


순영
씨발 진짜 꺼져 그딴 건 나한테 바라지도 말고


여인우
아유 우리 순영도련님 욕만 늘으셨수~


순영
하아..꺼져라 진짜 진텐으로 화나기 전에


여인우
네네 존나 노동하러 떠남미다~~


순영
ㅇ 제발

아 진짜 가기 ㅈㄴ 싫다..

여기서 쫌만 꺾으면 바로 그 클럽인데..

난 왜 이렇게 좋은 날에 일하러 가는거신가

아아~ 슬프구나~~ 내 인새앵~↑↑

내가 언젠간 권순영 머리채를 잡는다 진짜

아 물론 돈은 많아서 좋긴하구려 ㅋㅋㅋㅋ

그래 뭐 날 해방 시켜줬으니 머리채까지는 쫌 그렇네..

걍 ㅈㄴ쎄게 주먹으로 한 대 쳐야지

아 근데


여인우
벌써 다 왔자너?

흐엉.. 개싫다..

일단 글두 뭐..

똑똑똑-

???
누구세요?


여인우
아 저 오늘부터 일하기로 한 사람입니다


여주
아 네..

벌컥


여인우
어??


여주
..?


여주
왜..왜요?


여인우
아..아니..

존나 이쁘셔서요..

라고 하기엔 쫌 많이 또라이 같..


여인우
아.. 아닙니다 ㅎㅎ


여주
아.. 네 뭐 들어오시죠 ㅎㅎ

여주 시점

와.. 모지..

누구야

개이뻐

어케 사람 얼굴이 저렇게 생겼..

친해지고 싶네..증말

물론 도련님들 아는 사람같아서.. 쪼금 친해지긴 그렇지만..

뭐 글두 이쁘면 장땡이지

말투도 너무 기엽구 증말..


여인우
아 이건 요렇게용??


여주
아아 네ㅎㅎ

글두 친해지긴 해야하니까 나이는 물어봐도 되겠지..?


여주
엄.. 저기..


여인우
아..네??


여주
혹시 나이가 어떻게 돼요??


여인우
아 저는 이제 반 오십이죠..ㅎㅎ


여주
예..?

(처음 나온 인우의 나이..ㅎ)

나..나보다 언니네..???

아니 막 이제 20될 줄 알았는데..


여주
진짜.. 25에요??.


여인우
네! 아.. 안 그래 보여요??


여주
네! 전 저보다 어린 줄 알았죠!


여인우
아 그럼 몇살..?


여주
아 스물 둘..


여인우
옹 동생이네??


여인우
반말 해두 돼??


여주
아 응 당연하지..ㅎㅎ

근데 이미 하고 있던..?


여인우
아잉 죻다 죻다


여주
아 엉..

친화력 디게 좋네..

피곤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