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il più giovane di 13 fratelli.
57.


몇일후 주말


디노(찬/99)
오늘은 형아야?


디에잇(97)
응..과일먹을래?


디노(찬/99)
웅

디에잇이 하나씩 과일을 깍아 포크로 콕 찍어 찬이에게 주면


디노(찬/99)
와앙~!!


디노(찬/99)
맛있어.형도 먹어


디에잇(97)
응


디노(찬/99)
맨날 형들이 맛난거 싸와서 병원식은 아침에만 먹네


디에잇(97)
민규가 특히 그러지


디노(찬/99)
응


디에잇(97)
원래 시간 날때마다 요리하는거 좋아했어


디노(찬/99)
ㅎㅎ

똑똑똑


디에잇(97)
누구세요?

디에잇이 문을 열자


은광선생님
안녕?


이창섭(양호선생님)
안녕하세요


현식
저희도왔어요


성재
짜잔♡


디노(찬/99)
어? 선생님~


디노(찬/99)
어서오세요..너희도 들어왕


은광선생님
에휴..이게 모니...


디노(찬/99)
그러게요..자꾸 다치는일이 생기네요


성재
손에 구멍났다며? 진짜야? 쩐다!!


현식
야!!

현식이 성재의 말에 식겁해서 뒷통수를 한대때리고


성재
아!!


현식
너는 왜 말을!!


성재
아~뭐? 맞잖아..


은광선생님
넌!!

은광도 성재의 귀를 잡아 당긴다


성재
아~아!! 아파요!!


이창섭(양호선생님)
치료는 잘되고있는거야?


디노(찬/99)
네 ..다행히 잘 아물고있어요..

혼나는 성재를 못본척 대화하는 창섭과 찬


성재
아후~ 내귀봐..빨게진거


디노(찬/99)
ㅋㅋ


은광선생님
언제철들래?


성재
헤헤~


은광선생님
에휴

한참떠들다 가는 네사람


성재
참 우리 데뷔날짜 잡힘


디노(찬/99)
헐..진짜?


성재
응..넌 우리 베프니까 쇼케이스 자리줄께..티켓두장 줄테니까 누구 같이와


디노(찬/99)
응..언젠데?


성재
내년 3월21일


디노(찬/99)
알았어


성재
나중에 학교에서보자


디노(찬/99)
응


은광선생님
우리도 갈테니까 몸조리 잘하렴


디노(찬/99)
네 감사해요


이창섭(양호선생님)
다음에보자


디노(찬/99)
넵

모두가고


디에잇(97)
다들 갔어?


디노(찬/99)
응

디에잇은 불편해할까봐 자리피해줬음


디노(찬/99)
근데 형은 어쩌다 중국에서 왔어?


디에잇(97)
나? 나는..,.

디에잇의 과거

여긴 모두 중국어중

디에잇은 중국의 한 부호의 외동아들이었다


디에잇(97)
아빠~♡

어린디에잇은 무척 애교가 많았고 그런 아인를 부모도 무척 사랑했다


디에잇(97)
엄마..우리 어디가는거야?

엄마: 우리는 친척이 새로연 가게축하하러간단다


디에잇(97)
우왕~~

그날 비가 오던 그날


디에잇(97)
비오네..

아빠: 그러게..왕기사 좀 천천히 가지

왕기사: 네

천천히 가던중

사거리서 신호를 무시한 큰 트럭이 디에잇가족의 자동차를 밀어버렸다

끼이익-!!!!쾅-!!!!!


디에잇(97)
아악!!

엄마: 안돼~!!!

순간 디에잇을 꼭 안고 보호한 엄마덕에 디에잇은 겨우 살았지만 부모와 운전하던 기사는 사망했다

혼자남은 디에잇을 노리는 친척들

디에잇이 5살이었기에 디에잇을 보호한다는 명분하에 재산을 노렸고


디에잇(97)
흑흑흑

나중엔 디에잇의 목숨을 노리기도했다

자꾸 다치는 일이 반복되고 목숨의 위협속에 점차 말이 없어지는 디에잇

그상태로 2년간 버텼다

뒤늦게 소식을 들은평소 친하게지내던 엄마(승철이네)가 디에잇을 보러왔을때는 두눈에 감정이 사라진뒤었다

그뒤 엄마는 디에잇을 괴롭히던 친척들을 모두 감옥에 보내고 디에잇의 재산을 모두 은행에 묶어두었다. 디에잇이 성인이 될때까지는 모두 은행에서 관리해줄것이다

그뒤 디에잇을 입양해 한국으로 데려왔다

한국으로 온뒤 한국어를 배우고 심리상담을 통해 치료를하고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회복이 된 디에잇

전처럼 애교있는 성격은 사라졌지만 진지하고 남을 배려할수있는 지금의 디에잇이 되었다


디에잇(97)
그렇게 된거야


디노(찬/99)
그럼 형은 나중에 부자가 되겠네?


디에잇(97)
응..그렇지


디노(찬/99)
우왕~그럼 나 나중에 맛난거 잔뜩사줄수있겠다


디에잇(97)
그건 지금도 사줄수있어


디노(찬/99)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