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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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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원호

정한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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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99퍼포팀

아직 못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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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원호

빨리 찾아야돼..아!! 위치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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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99퍼포팀

아!!!

다들 갑작스러운 사건에 잊고있던 위치추적기를 기억해내곤 위치를 추적 시작한다

거칠게 팔에 링거를 때어내는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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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원호

가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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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98보컬팀

다시 누워요!! 형 칼에 5번이나 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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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원호

됬어..정한이가 먼저야

기여코 링거를 떼어내고 옷을 갈아입는 원호

그시각 정한이는

두눈이 천에 가려져 어딘지 전혀 보이지않았다

두손은 뒤로 묶여있었고 한쪽 발목이 묵직한게 쇠사슬로 묶여있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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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지?뭐야? 컨셉사진 찍다가 간식으로 분식먹고..? 기억안나..흐윽

두려움에 눈물만 흘리는 정한이

끼이익-!!

여자: 어머..정한아 일어났어? 여기 맘에 들어? 여기는 우리 신혼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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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누군가의 목소리에 흠칫 놀라 뒤로 물러나는 정한이

여자: ㅋㅋ 누구냐니? 벌써 나 잊은거야? 섭섭한데?

여자: 이제 나랑 평생 같이 살꺼니까 그눈은 필요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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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설마.,그 스토커?

여자: 부인한테 스토커라니 버릇이 없네..ㅎ

여자:건방진 입을 꼬매줄까? 아님 이 발을 다신 못쓰게해줄까?ㅋㅋ

스르륵 풀린 천. 보이는건 깜깜한 방안에 그토록 보고싶지않았던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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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억!! 저리가!!

짝!!

짝소리와 함께 돌아간 얼굴. 곧 새빨갛게 부어오르는 볼

여자: 건방지게 어디서 큰소리야? 넌 내가 하라는데로 하기만 하면돼. 인형처럼! ㅋㅋ

여자: 내일 너의 눈을 멀게하고 다리를 못쓰게하는 수술을 할꺼야^^

여자: 다신 내게서 도망못가게..힛!!

여자: 부디 넌 나랑 오랫동안 놀아줬음좋겠다♡

마치 이런짓을 하는게 처음이 아닌듯한 발언

여자: 전에 인형들은 금방 망가져서 재미없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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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시러

여자: 이 이쁜얼굴이 절망으로 물들어가는걸 구경하는것도 재미있겠다..ㅎㅎ

여자: 옷도 악세사리도 곧 내인형답게 바꿔줄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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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시러요..싫다고요

여자: 닥쳐. 난 내말에 토다는 인형을 좋아하지않아..

여자: 죽고싶지않으면 그냥 입다물고있어

여자가 밖으로 나가고

사용인으로 보이는 여자들이 다가와 정한이의 옷을 억지로 벗기고 옷을 갈아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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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95보컬팀

시러!!저리가요!!

정한이의 비명에도 반응없는 사용인들

정한이 고초를 당하는 그시각

어느창고앞에 도착한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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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원호

이근처인데?

경찰과 함께 위치추적기를 보고 찾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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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원호

이런곳과 어울리지않는 슈퍼카네요. 저쪽같아요

여자가 타고온듯한 차를 보고 위치를 특정했다

과연 정한이를 찾을수있을까?

오늘도 한편더

댓글 별점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