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so cosa sia questa sensazione.
Non so cosa sia questa sensazione.

선랑
2018.05.12Visualizzazioni 143


정국
여주랑 난 10년 지기 단짝이다


정국
- 야 돼지 나 아이스크림 좀!! 사줘~

여주
-내가 왜?


정국
-쳇★


정국
이렇게 편하고 친구 같던 너가 요즘엔 달라 보이더라


정국
- 옷 예쁘네~ 여주


정국
-오늘 화장 잘됐네


정국
이런 말투를 하게 되었다

어느날~

여주
-흐엉~


정국
-왜 울어?

여주
내가 히끅 좋아하는 박지민 선배 한테 고백했는데 히끅


지민
- 나도 너 좋아해. 하지만 나보다는 너 주변에 있는 그 남자애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여주
라고 차였어. 나. 흐엉~


정국
하..마자..너 박지민 선배 좋아하지.(울지마...너가 울면 내가 아퍼.)


정국
여주를 앉으며


정국
미안해, 널 좋아해서 아마도 나만 아니면 박지민 선배랑 커플이 되었을 텐데


정국
미안해. 하지만 이상황에서 이런 말해도 될까.?


정국
너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