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 so cosa sia questa sensazione.
Tu? Il nostro destino?

선랑
2018.05.13Visualizzazioni 116


정국
하~...

여주
흐엉~~~


정국
내 말 들었어?

여주
뭐라고..?흐윽..흑..


정국
ㅋ. 못 들었으면 됐따~) 뚝해. 이 울보야~

여주
울보 아냐~


정국
그래. 너 울보 아니지..? 그만 뚝. 아기네. 아기야~

여주
아기 아니야...


정국
너 내말 들었어?

여주
뭥..?


정국
너 .좋.아.한.다.고

여주
히으헷~? 뭐라고..


정국
...미안

여주
미안해....


정국
(고백 거절한건가...? 역시 넌 지민 선배가 더 좋은 거 겠지..?)

여주
미안해... 너가 좋아하는 줄 모르고... 지민 선배한테 고백했어...너가 미안할 필요는 없어.

여주
사귀자. 정국아.


정국
웅~ 잘불탁해~♥


정국
어느 덧~ 우리는 제일 따뜻한 봄에 우리의 커플이 만들어졌다


정국
그리고 잊을 수없었다.

여주
그 첫키스.

여주
따뜻한 정국의 부드러운 입술이 나의 꺼칠한 턴 나의 입술에 포겠다.

여주
엄마 아빠한테 어릴때 뽀뽀하던 기분가는 전혀 달랐다..

여주,정국
이렇게 달달한 우리의 연인이 그대로 이어갔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