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ncontrato un bel fantasma
#30 Ho incontrato un bel fantasma

큐루루바다의곤듀
2020.01.10Visualizzazioni 206


민여주
....흠냐...


이지은
잘자네.ㅎ


김태형
나도 인간되고싶다


박지민
귀엽다..자는거


민여주
으음...흐음?


김태형
깨나?


이지은
우리가 깨운거임?


박지민
튀자


김태형
왜튀어,순간이동하면되지


이지은
하자

하나

둘

셋

슝


민여주
으음...잘잤ㄷ,


민여주
어디가셨지?


민여주
아까지켜보시던데..꿈이었나?


민여주
음...(찝찝


전정국
ㅋ,


민여주
ㅁ,뭐야..


전정국
일어났냐?


민여주
또...왔구나...


전정국
이제 반말,ㅋ


민여주
나도 강해질라구요


전정국
허,너가 강해지기는 글렀어


민여주
아니요


전정국
흠..너좋아


민여주
네?



전정국
존나 사랑한다고,


민여주
....꺼져요((버릇이된 존댓말


전정국
....또보자


전정국
여주야,(싱긋

슝


민여주
....

악연도 사랑이 있다

하지만 그사랑은 끝맺음이 즣지않다

서로한테 상처를 준후..헤어지는게 다다

그게 악연의 운명이다

"바꿀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