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ncontrato un bel fantasma
#54 Ho incontrato un bel fantasma

큐루루바다의곤듀
2020.04.10Visualizzazioni 101


박지민
터벅터벅))..하아..


민여주
오빠 !!


박지민
아잇ㅆ...


박지민
......((표정이 어두워진다


김태형
ㅎ,여주야 오늘 어디갈래 ?


민여주
그러게요?

화기애애하고

따뜻했다


민여주
오빠도 같이 놀래요 ?


박지민
괜찮아..


김태형
우리 그럼간다?


박지민
응....


민여주
오빠 안녕_


김태형
쟤한테 오빠라하지마.


민여주
왜요_


김태형
질투나니깐-☆

꺄르르



박지민
...... .죽여줘.. 제발..

그시각_


이지은
.. ...


이지은
.. 제발..한번만 기회를 줄래요..?


김석진
기회...?


이지은
.....누구....


김석진
못알아보나..?


이지은
...설마...


이지은
김..석진...?


김석진
.... 신의 이름을 부르다니..


이지은
....김석진, 김석진, 김석진.이러면 되리고가나?


김석진
너도, 불쌍한 아이구나 ㅎ



이지은
... 이제...알았나..?


김석진
하지만, 이 인연은 처리하고 가야되는법.


이지은
망할놈의 인연.


김석진
스르륵)


이지은
.... 자기 맘대로 사라지네..



이지은
누구처럼...안그래, 전 정 국.



전정국
.......


이지은
..... ..모를줄알았어... ?


전정국
... ...(슈웅-



이지은
혼자네. 또-


자까
여러분들 제가 요즘에 주변사람들을 다룰거거든여


자까
각자의 사연을 가져서


자까
태형과 여주만 분량이 많은게 아니라서^^


자까
그리고 저번화에 제가


자까
"여주,태형,지민이 무슨일이 있었던같다"


자까
이렇게 말했는데, 죄송하게도 오탑니다ㅎㅎ


자까
죄송함돠!!


자까
너무 제 얘기가 많았죠 ?


자까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