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finito per vivere con una persona metà umana e metà bestia
[Episodio 24] Non guardare il telefono, guarda me



김 여 주
으응? 왜?


최 수 빈
맛이...어... 맛있다고!


김 여 주
그래?! 헤헷 다행이다


최 수 빈
ㅎㅎㅎㅎㅎ...


김 여 주
...야 최수빈


최 수 빈
응? 우리 여주 왜?


김 여 주
...너 솔직히 맛없지


최 수 빈
응? 왜 맛있는데?


김 여 주
...맛 없짜나아!!!!!!!


최 수 빈
ㅇ..여주야 소리 지르지 말고


김 여 주
이잉... 최수빈 거짓말쟁이...


최 수 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최 수 빈
여주야 그래도 너가 한 건 다 맛있어~


김 여 주
.../////


최 수 빈
귀여워 얼른 먹고 쉬자


김 여 주
으응...!!

그렇게 여주와 수빈은 아침을 다 먹은 후···

여주는 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고

수빈은 그런 여주를 조용히 빤히 쳐다보고 있는데


최 수 빈
여주야


김 여 주
응?


최 수 빈
누구랑 연락 하는거야?


김 여 주
응? 아 그냥 아는 친구~


최 수 빈
아는 친구가 누군데?


김 여 주
으응? 왜?


최 수 빈
누구냐고오...!!


김 여 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남사친~?


최 수 빈
...뭐?


최 수 빈
넌 애인을 앞에 두고 남사친이랑 연락하는 거야?!!


김 여 주
오랜만에 연락하는 거라 조금 길어지네~


최 수 빈
...야 김여주...!!

수빈은 여주의 폰을 뺏은 후 여주의 볼을 잡고 말한다


최 수 빈
폰 보지 말고 나 봐


・゚。한울・゚。
흐읍... 여러분ㅠㅠㅠㅠㅠㅠ 오랜만이죠...


・゚。한울・゚。
작가가 드디어 일주일간 치르던 중간고사를 다 끝내고 왔습니다!! ∩( ´∀`` )∩


・゚。한울・゚。
앞으로 이제 시간 틈틈이 날 때 연재하도록 할게요!


・゚。한울・゚。
우리 독자분들 보고 싶었어요❤


・゚。한울・゚。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