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stato preso di mira dal mio superiore, Kim Taehyung

ꯁ
2019.02.19Visualizzazioni 951


태형
잠깐! 여주야~


태형
그럼 이렇게 할까?


태형
그냥 그년보고 옥상으로 오라고 한 다음에


태형
걍 죽여버릴까?


여주
어떻게?


태형
내가 누구든 죽이려고 항상 들고 다니던 칼 있거든...?


여주
.......칼을..?


여주
나 죽이려고...?(울먹


여주
나 죽이려고 사귀자고 했고


여주
사귀면서 가까워져서 몰래 죽이려고.....


태형
무슨 소리야!


여주
맞자나....(또르륵

여주의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떨어졌다


태형
내가 일진이었잖아


태형
그래서 혹시 몰라서.....


태형
너 죽이려고 그런거 아니니까 울지마


여주
징짜...?


태형
진짜지


태형
내가 내 여친을 왜 죽여


여주
알겠어....믿어보께


태형
원래 그런거 아니었으니까 믿었어야 했는데?


여주
이씽....


태형
아아....미안..


여주
흥


태형
'존나 기여워....//'


태형
'이런걸로 여주 놀려볼까?'


태형
재밌겠는데?


여주
뭐가?


여주
뭐가 재미써?


여주
혼자 뭔 생각을 한거야


여주
혹시......(자신의 몸을 가리며


태형
너 뭔 생각 해?


여주
너야말로 뭔 생각해?


태형
나?


태형
나 너 놀릴 생각


여주
흥


여주
나 삐져써


태형
'아아아악!!!! 미친....어떻게 저렇게 귀여울수 있지...?....//'


태형
그럼 내가 그새끼 죽이려면 걔랑 사귀는 척 해야 하는데...


태형
괜찮아?


여주
웅!


태형
그래


태형
우리 여주 착하다...(머리를 쓰담이며


여주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