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amici di Peach
보고싶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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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aniel
좋아하나봐


``TO.재환이에게~``

``안뇽!ㅎ 나 여주라는 사람!ㅎ``


재환
뭐야..이거

``ㅋㅋ놀랬징? 그냥 오늘이 될지 어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고마워ㅎㅎ``


재환
...

``있자나 너 오늘 좀 멋있었다? 헿헤``

``앞으론 마~니 태워줘야한다!``

``Fram.여주``


재환
...

재환이는 그 편지를 고이 접어 지갑에 넣었다.

드르륵-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신입사원이 있었다.

*지금 회사 직원들은 여주,남준,사랑,우담,성우가 있습니다! 직원들은 성우만 출연을 합니다!


시은
야 니가 왜 여깄어


태형
있으면 안되..?


시은
아니..되는데


시은
신입이야?


태형
ㅇㅇ

그때 어제의 면접일이 생각났다.


시은
어어 그래

나는 다니엘 사무실로 들어갔다.


태형
야 거기 사장실이야


시은
아러


태형
사장님이 혼내면 어뜨케


시은
너 사장 누군지 모르지


태형
당연 어제 일있으시다고 안오셨으


시은
알게될거다

다니엘 책상위엔 무언가가 있었다.

``신입 들어왔지? 이거 시켜. 오늘 늦을것같다..ㅜ``

그 옆엔 일이 있었다.


시은
야 이거해


태형
이걸 왜해


시은
너 일하러 왔자나


태형
그러네

나도 이른 아침에 먼저 일을 시작했다.


태형
니엘이도 여기 다닌다며


시은
그래 여기 사장이다


태형
뭐?


시은
여기 사장이라고

나는 일에집중하며 대충 얘기해줬다.


태형
니엘이가 회사 사장이었으? 직원이아니고?


시은
그래 일이나 빨리해


태형
...

(10분후)


태형
야 진짜 다니엘이 사장이라고?


다니엘
그래 내가 사장이다


시은
잘 오셨네욤 얘좀 어떻게 해주세요


다니엘
그래. 일은 다 했습니까


시은
저는 다했는데


태형
아니 아직

나는 태형이를 툭건드렸다.

그러곤 태형이만 들리도록 말했다.


시은
야 넌 상사한테 반말을쓰냐?


태형
..아뇨 아직 안했습니다


다니엘
오늘 안에 다 하세요


태형
뭐야 너네 존댓말써?


시은
ㅇㅇ 우리만 있을때만 반말쓰지


태형
우리밖에 없자나


시은
...


시은
니옆에


태형
으아ㅏ라악앍아아앍!


성우
...


태형
언..제 왔어요?


성우
...


시은
아 성우씨 신입사원. 김태형씨


성우
아네


시은
두분 등급같으니까 서로 도우면서 하세요


태형
등급이뭐야?


시은
야 나와

나는 이야기가 일에 방해될까 휴게실로갔다.


태형
아 왜애


시은
야..여기서 궁금한거 다물어보ㅓ


태형
등급이뭐야


시은
우리팀이 팀중에 제일 높은 팀인데


시은
내가 팀장. 예리씨,너,태형이까지 직원.


태형
아 그래


태형
근데 왜 꼭 여기 와서 얘기해?


시은
넌 일할때 누가 옆에서 말하면 집중이되나보지?


태형
그러진 않지..


예리
저기요! 번호좀 주세요!

박수영의 편을 들어줬다는 디자인팀의 예리가 태형이의 번호를 물어보았다.


시은
'짜피..박수영이 시킨것이 뻔한데..'


태형
네..?


예리
번호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