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ottura e tu
セヨン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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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un
Ho un tempo limitato [Notte - Notte - bl]



강태현
... 형아 .. ( 비몽사몽


강태현
... 범규 형 .. ?


강태현
... ?

형 오늘 친형 집에가서 없어 , 빨리 갖다 올께 - 범규


강태현
으응 ....


강태현
( 아플 때 혼자 있는 거 싫어함


강태현
... 너무해 .. ( 섭섭


휴닝카이
아니 걔 태현이냐고오 !!!!!!


최범규
아 그래 !!!!!!


휴닝카이
진짜죠 ?


최범규
그래 ...


최수빈
와 ... 개반전인데 ?


최범규
뭐래 ,

띠링 _


최범규
?

ㅅㄲ야 현이 형 쓰러졌다 - 태훈


최범규
... 씨발 좆같네 ,

쾅 _


최범규
하아 ... 하아 ..


최범규
태 ... 현아 ..


강태현
( 새근새근


최범규
하아 ....


강태훈
( 짜증


강태훈
아픈사람 두고 가면 어떡해 ?


최범규
형도 아픈데 어떡하라고 ,


최범규
약 지어줄 사람이 없는데 , 나보고 뭘 어떡하라고 .


강태훈
또 울려봐 ,


강태훈
그땐 진짜 죽어 ( 집을 나감 ,


최범규
... ( 쓰담


강태현
형 ... ?


최범규
일어났어 ?


강태현
( 꼬옥


최범규
어디 또 아파 ?


강태현
... ( 울먹


최범규
왜 울어 .. , ( 침대에 걸터 앉으며


강태현
마니 아파 ... 끅 ....


최범규
( 태현을 무릎에 앉힘


최범규
아픈 거 , 형아 다 줘 ( 쪽


최범규
( 찐하게 뽀뽀


강태현
으응 .. ( 거부


강태현
형아두 아프며능 안대지이 ....


최범규
너 잠 덜 깼지 ,


강태현
( 끄덕


최범규
그럴 줄 알았다 ( 피식


강태현
( 콜록 콜록


최범규
열이 아직도 나네 ....


강태현
( 범규한테 기댐


최범규
( 둥가 둥가


강태현
( 베시시


최범규
아 귀여워 ㅎ ,


강태현
( 쌕쌕거리며 잠듬


최범규
( 쓰담


최범규
( 태현 눕혀주고 나옴


최범규
ㄴ 여보세요 ,


최수빈
ㄴ 쿨럭 ..


최범규
ㄴ 형 ?


최수빈
ㄴ ... 휴닝이 .. 니집에 있냐 .. ,


최범규
ㄴ 아니 ?


최수빈
ㄴ 어딨는 거ㅇ ...

뚝 _


최범규
... 뭐지 ,

포옥 _


강태현
뭐해요오 ....


최범규
그냥 .. 있었지 ,


최범규
너 .. 휴닝이 집에 가볼래 ?


강태현
( 끄덕


최범규
형 ,


최범규
나왔ㅇ


최수빈
하윽 ... ( 쓰러져있음


최범규
ㅎ , 형 .. !!!!


강태현
휴닝아아 ....


강태현
( 답답해서 나옴


강태현
휴닝이능 어딨찌 ....

와락 _


강태현
... 어떤 년이야 ....

.... 왜 범규형한테 갔어 ?


강태현
너 누구냐ㄱ

말 해 ,


강태현
너 누구냐고 .. !!!!! ( 버럭

아프면서 소리 지르지마 ,


강태현
( 탁


강태현
.. 정휴닝 .. ?


휴닝카이
....


휴닝카이
너 머해 ...


강태현
너 아까 ...


휴닝카이
누가 너 껴안구 있던데 ...


휴닝카이
( 텬이랑 어찌저찌 친해짐


강태현
... 너가 아니야 .... ?


휴닝카이
( 끄덕


휴닝카이
휴닝인 아니얌 ,


강태현
아 .. 집에 .. 가자 ,


휴닝카이
웅 ,

철컥 _


최범규
야 정휴닝 ( 싸늘


휴닝카이
네 ?


최범규
수빈이 형 두고 어디 갔어 ,


휴닝카이
약 사러 갔다왔는데 ... 요 .. ,


최범규
하아 ..


최범규
수빈이 형 아플 때 ,


최범규
나 불러 .


휴닝카이
네엡 ..


최범규
강태현 ,


강태현
녜 ... ?


최범규
너 어디 갔다온거야 ,


강태현
휴닝이 ... 찾으러 ..


최범규
걱정했잖아 ,


강태현
너엡 .. ( 추욱


최범규
이리 와 ,


강태현
( 꼬옥


휴닝카이
( 으


휴닝카이
수비니 혀엉 ,

달칵 _


최연준
나린아 ~ ,


김나린
.. ㅎㅎ 징그러 ,


최연준
( 마상


김나린
꺼져 ,


김나린
좆까 ,


김나린
징그러 ,


김나린
가라고 ,


최연준
( 4 연타에 마상입음


작가
수비니 , 태혀니 둘 다 아프네욤 ...


작가
연준이 분량 어쩔꼬 .. ㅋㅋㅋㅋㅋㅋ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