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ottura e tu
セヨン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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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un
Ho un tempo limitato [Notte - Notte - bl]



최범규
( 태현 침대에 엎드려 잠이 듬


강태현
(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자는 중



04:06 PM


최범규
으 ...


최범규
아으 .. 허리 아파 ...


강태현
.. ( 새근새근


최범규
.. 잘 자네 .. ㅎ


최범규
... 이대로 쭉 안 아팠음 좋겠는데 ..


강태현
으응 ...


최범규
어디 가게 ?


강태현
밥 먹으러 ,


최범규
병원 밥 있잖아


강태현
맛 없어


강태현
( 웅냠냠


최범규
미국에 떡복이가 있는 게 신기하다 ...


강태현
분식집이 있능계 싱기해여


최범규
너 말투 ㅋㄱㅋㄱㅋㄱ


강태현
머여 ,


최범규
먹어 ㅋㄱㅋㄱㅋㄱㅋㄱ


강태현
오늘 가죠 ?


최범규
.... ( 끄덕


강태현
잘 가구요 , 조심하고


강태현
사람조심 , 알았죠 ?


최범규
어 ...

1 년 후

그렇게 ..

형 보면 .. 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

아니더라 .. ㅎ

난 죽을 운명인가봐 ...

피 토하고 .. 몸의 달리는 기계는 점점 더 많아지고 ..

.. 호흡기도 하고있다 ?

형한테 요즘 연락도 없고 ..

다들 .. 나 잊은 거 같아 ...

... 조금이라도 .. 일찍 볼걸 ....

태형이 형도 .. 범규 형도 ..

아무도 .. 날 보러 오지 않아 ..

가족들도 ....

정국이 형만이 날 보러와줘 ㅎ


전정국
뭔 생각해


강태현
그냥 .. 이것저것 ?


전정국
호흡기 잠깐 뺏지


강태현
( 뜨끔


강태현
ㅇ , 아니 ?


전정국
뺏구만 무슨 ,


강태현
헤헷

범규시점 _

형사라는 직업은 사랑도 잊어버리 게 하는 직업인 거 같다

태현이를 안 본지 1년 반이 됬다

혹여나 ,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까 걱정이지만

태형이 형한테 태현이 일 다 듣고있으니 안심이 된다 ,

.. 그 아이가 얼마나 속상할진 알지만 ..

... 갈 수 없다는 게 현실이다


최범규
... 하아 ,


최연준
또 왜 ,


최범규
태현이 ..


최범규
아오 !!!!


최연준
태형이 형이 다 전해주잖아


최연준
대신 전해드립니다 ,


최연준
그거 형이 해주잖아


최범규
내 눈으로 직접 봐야겠다고 !!!


최연준
참아 ,


최연준
언젠간 현이한테 가니깐


최연준
서장 그새끼만 아니어도 ...


최범규
윤정한 저 씨발놈 !!!!!!!!!!


작가
아뉘이 !!!!!!


작가
제가 뭐 큰걸 바랬습니까 ?!?!?!?!


작가
댓글 !!!! , 별점 !!!! 만 좀 올려달라구요오 !!!!!!!!!


작가
구취는 또 왜합니까 ?!?!?!?!


작가
그럼 보질 만든가요 !!!!!!!!


작가
팬픽에 문의 넣어 !!!!!!!!


작가
나도 넣은꺼야 !!!!!!!


휴닝카이
... 얘 왜이래


최수빈
맛이 갖나벼


작가
아놔 !!!!!!!!!!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