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un figlio
[49] È necessario un soggetto

이첼☆
2021.05.23Visualizzazioni 822


윤재민 (5)
ㅇ..우와...!!

윤재민 (5)
ㅂ..바다!!

바다에 왔다

1박2일로

재민이랑 여행가고 싶기도 했고


민윤기 (31)
우리 여행갈래?

이 제안도, 좋아서

윤재민 (5)
바다..바다..히히

모래위에 주저앉아 성을 쌓는 재민이를 보면 웃음이 난다

내 옆에 서서 웃고 있는 오빠를 봤다

웃음이 난다

그냥, 좋아서


윤재민 (5)
ㄲ에ㅣ에!!

비싸고

느낌있고

넓고

회장 FLEX


윤서혜 (30)
ㅎ 잘 고른 것 같다


민윤기 (31)
예쁘네

오빠 눈이 나를 향하고 있었다

날 향한 말이 아닐텐데


윤서혜 (30)
..어?

그냥


민윤기 (31)
...예쁘다고 ㅎ

설렌다


윤서혜 (30)
..그치? 좀 잘고른것 같ㅇ..


민윤기 (31)
아니


민윤기 (31)
너

아니

나, 진짜 설레버렸어


민윤기 (31)
너, 예쁘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