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un figlio
[50] Il giorno in cui torniamo a casa

이첼☆
2021.05.23Visualizzazioni 898

짹

짹 짹

짹 짹 짹

따스한 햇살

집, 가는 날


윤서혜 (30)
..음....

윤재민 (5)
엄마...!

윤재민 (5)
삼촌이 일어나래!


윤서혜 (30)
...엄마 일...어났어...

윤재민 (5)
응!

윤재민 (5)
엇!

윤재민 (5)
ㄹ...라면..!,

어이쿠

라면이라니

라면에 환장하네


날도 밝고

웃음도 있고

행복도 있고

윤재민 (5)
집 간드아!,

다 좋아 ㅎ



축-50화!!





넘을수 이써여!

힘내여!! 홧-팅

저거 넘으면 융기랑의 꽁냥을 더 넣어드릴게ㅇ((퍽퍽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