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 a vedere solo te
Episodio 77) Per favore, di' solo una parola di incoraggiamento...

수딩젤
2018.11.19Visualizzazioni 98


☆수딩자까☆
여러분, 작가에요 !


☆수딩자까☆
2주, 지났네요 그동안 많이 떠나갔겠지만 다 제 탓이니 어쩔 수 없죠..


☆수딩자까☆
음.. 다들 스밍 돌리느라 바쁘신가요...?


☆수딩자까☆
흐음.. 제가 갑자기 잠수탄 이유는요..


☆수딩자까☆
요즘 좀 슬퍼서요..


☆수딩자까☆
요즘 필력도 안좋은데 써봤자 좋아하실까 고민도 되고..


☆수딩자까☆
얼마전에 펑펑 울었어요 제가 밝아보여도 연기, 가면일 때가 대부분일거에요 아마


☆수딩자까☆
고모가 장난으로

'워너원 못생겼다.'

'워너원보다 위너가 좋다.'


☆수딩자까☆
이런 식으로 말씀 하였는데


☆수딩자까☆
솔직히 개인취향, 존중해요.


☆수딩자까☆
근데 워너블인거 뻔히 알면서, 내 앞에서 그랬어야 되나 생각이 드네요..


☆수딩자까☆
그 날 방에 처박혀서 다른 친척부들 오시던 말던 울었어요.


☆수딩자까☆
아, 사담은 이쯤까지 하고.. ㅎ


☆수딩자까☆
TITLE 봄바람 가사.. 듣고 울 뻔했네요


☆수딩자까☆
진짜 사람 눈물나게..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네요..


☆수딩자까☆
물론 여러분들도..


☆수딩자까☆
작가 마음 추스릴 동안 실컷 놀다가


☆수딩자까☆
딱 토요일,


☆수딩자까☆
딱 토요일, 토요일에 보러와요



컴백한 워너원 이대로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길

슬프고도 기쁜 오늘의 끝에서.




박지훈
그리고 애칭은 젤리가 되었어요 ! (골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