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dato un calcio in faccia al direttore
03 Ho dato un calcio all'inguine al capo dipartimento.

웃으미팡팡
2018.12.09Visualizzazioni 1617


전정국
자, 다들 주목해주세요 -

회사 직원들은 모두 부장을 쳐다보았다.


전정국
프로젝트가 생각보다 잘 마감되고 있어서, 오늘은 특별히 회식을 하겠습니다.

회사 직원들
오오 !~


전정국
다들 하던일은 내려놓고, 새벽까지 놀아봅시다.


김석진
부장님이 쏘시는 겁니까 ??!


전정국
네, 제가 쏘겠습니다.

회사 직원들
예에 !~~!!

직원들은 단체로 신이나 춤을 추며 가방을 쌌다. 나는 아까 다 싸놨기 때문에 지민이와 수다를 떨었다.

이여주
야야 박짐,


박지민
왜

이여주
너 오늘 집 몇시에 갈꺼야 ??


박지민
나 ? ..

이여주
어


박지민
글쎄 , 끝날때까지 놀아야지

이여주
이열 ~ 박대리 ~


박지민
푸흐-

이여주
나는 오늘 부장님이랑 빨리 들어가게,


박지민
.. 왜 ?

이여주
아까 말했잖아 ! .. 감시카메라 설치 !


박지민
.. 아


그 순간 박지민에 표정은 이상했다.

이여주
뭐야 반응이 왜그래,


박지민
...

이여주
아 왜에 박짐,


박지민
... 그냥 내가 설치해주면 안돼냐


박지민
감시카메라, ..

이여주
... ! //

지민이가 말을 끝내는 순간, 부장이 내 자리로 걸어왔다.


전정국
이대리는 있다가 나랑 같이 갑시다.


전정국
알겠죠 ?

이여주
... 네? .. 아 ... 그ㄱ


박지민
아니요, 부장님.

그때,

박지민이 내 대답을 끊었다.


전정국
뭐요?,


박지민
제가 같이 가겠습니다.


박지민
이여주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