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ucciso qualcuno e davanti a me c'era Park Ji-hoon dei Wanna One. (Completato)
L'ho venduto.



배여주
"졸려.."

여주는 집바닥에 누워서 지훈이의 덕질(?)영상을 보고있었다


배여주
"뭐..이렇게 보면 팬도 많고 잘생겼네"


배여주
"그래두 내가 더 잘생겼어(?)"

띠리리링(전화벨소리)


배여주
"*여보세ㅇ.."

???
"*나야"


배여주
"*...하...또 뭐 ㅈ병신 새끼야"

???
"*니가 좋아하눈 창고로 새벽 4시까지나와"


배여주
"*쫄리나보네 창고로 부른거 보면"

띡_


배여주
"...하..ㅅㅂ"

여주는 투덜거리며 창고로 갔다


배여주
"어디야..얘ㄴ.."

휙

누군가 여주에게 칼을 던졌고

탑

여주는 잡았다

???
"쓸데없이 실력만 여전하네"


배시연
"배여주"


배여주
"어쩌라고 배시연"


배여주
"아무튼 부른 용건이 뭐야?"


배시연
"너 팔았어"


배시연
"미국에 조직보스로 ㅎ"


배여주
"...ㅅㅂ? 너 병신이지?"


배여주
"내가 왜 가야돼"


배시연
"배진영이 가만있을애 아니라는거 알징"


배시연
"그래서 내가 해결책으로"


배시연
"널 강제로 보낼거야..."


배여주
"....니가?나를?어떻게?"


배시연
"이렇게"

시연은 여주에게 칼을 계속 던졌고

여주는 계속 피했다


배여주
"이런걸 공격이라고 하는걸까?"


배여주
"날 너무 만만하게 보ㄴ..."

쾅

여주가 한눈팔때

시연이 여주의 머리를 총으로 내리쳤다


배여주
"윽..."


배시연
"좀 자다 일어나면 미국일거야.ㅡ^^"


배여주
"....".

여주는 쓰러졌다


배시연
"...미안해 난"


배시연
"너보다 약해서...널"


배시연
"도와줄수가 없을거 같아...미안해"

여주야

띡


배시연
"*...여보세요?"

여주아빠
"*일은 끝냈냐?"


배시연
"*...네"

여주아빠
"*그래 일은 잘하네 그년 기절시켜서 비행기 10시꺼니깐 정리하고 데려와"


배시연
"...네 아빠 "

여주아빠
"*그래."


배시연
"*..아빠"

여주아빠
"*왜"


배시연
"*약속...지켰으니까..."


배시연
"*여주 절대 죽이지 마요..네?"

여주아빠
"*뭐 때릴순 있겠지만...뭐..그러마"

여주아빠
"*진영이한테 말하지멀고"


배시연
"*오빠...아...네 당연하죠.."

여주아빠
"*그래"

삑

삑


배시연
"....흡...여쥬야..미안해 나 너무 무서워서.."


배시연
"니가 강해서 상관없는것도 알긴한데.."


배시연
"난 아빠가 무서워...미안.."


배시연
"우리....."


배시연
"언젠가 다시 보겠지? 미안해"


작가
다음화에 여주과거가 나옵니다!히히히


작가
그리구..사귀자 마자...이래서..죄성해요"


작가
히히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