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ucciso qualcuno e davanti a me c'era Park Ji-hoon dei Wanna One. (Completato)
Cosa dovremmo fare riguardo alla nostra protagonista femminile...?



배시연
"...형..? 지훈형..? 누구...지?"

띡.


배시연
"*ㅇ...여보세...요?"


박지훈
"*..?여주 핸드폰 아닌가요? 누구시죠?"


배시연
"*...아저"


배시연
"*여주언니 친동생이에요"


박지훈
"*아..동생이 있었구나"


배시연
...


배시연
그래, 이사람이라면


배시연
언니를 구할수 있겠어


배시연
"*저기요!! 여주언니가...(상황설명중)"


박지훈
"진짜요?(정색)"


배시연
"*ㅇ...네!! 진영이 오빠도 갔으니까...빨리 오세ㅇ.."

삑


배시연
"..다행이네"


배시연
"여주언니..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배여주
"....어디...야"


배여주
"...하...배시연..."

여주아빠
"여주 오랜만이다?"


배여주
"!!!...".


배여주
"니같은 새끼가 왜 여깄어??"


배여주
"...니가 시연이 시켰지? 응??맞잖아"

여주아빠
"어떻게 알았데"

여주아빠
"너 안데리고 오면 너 죽인다니까 바로 데리고 오던데?"


배여주
"하...빨리 내려줘"

여주아빠
"보니까 너한테도 약점이 있더라?"

여주아빠는 가방에서 서류를 꺼내 여주에게 보여줬다


배여주
".ㄴ....이건..ㅂ..박지휸"

아빠가 보여준사진은

지훈이었다.


배여주
".....갈게.."

여주아빠
"ㅋㅋㅋ 그렇게 나와야지"

여기가 공항이라고 쳐주세여..


배여주
"하...인간말종 ㅅㄲ"

여주는 빡침에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때,

쾅


배진영
"배여주!!!!!"


배여주
"ㅂ...배진영?"

*이런상황에서도 죽어도 오빠라고 안하는 여주띄☆


박지훈
"여주야!!!"


배여주
"..형"

*오빠라고 절대 안하는 여주...형이된 지후니


배시연
"...언니.."


배여주
"시연아.."

*동생만 멀쩡하게 부르는 여주

???
"아니...형 나까지 불러? 배여주 쟤 혼자 처리 가능한데"


배진영
"닥치고 와 이새꺄"


민윤기
"하잇 배옂"


배여주
"뭐야 저 쓰레기는 왜 데리고 온거야?^

*늉기는 간단하게 처리하는 여주☆

여주아빠
"하...배여주 팔자 좋네 친구많고".


배여주
"아니..나이 처먹은 노인네야..제대로 봐바"


배여주
"저기 키작은애가 나랑 동갑처럼 보이니? 친구게"


민윤기
"...야이 썅"


배여주
"형 사랑해요♥(찡긋/☆)"

누가 납치당한건지..원


배여주
"아 다 왔으니까 피방 ㄱ?"


박지훈
"그래(?)"


배진영
"가자 그럼"


배시연
"나두!!!".


배여주
"그래"

다나가고..

여주아빠
"..?"

여주아빠
"그럼..나..왜 데려온거지(?)"


작가
ㅋㅋㅋ죄성해요


작가
고구마 싫구 그냥 병맛☆이 하고 싶어섴ㅋㅋ


작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