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piacciono i lavoratori part-time dei minimarket

01 | Mi piacciono i dipendenti part-time dei minimarket

편의점 알바생을 보는 소녀의 사랑이야기 ?

" 에이 , 어떻게 그런게 가능해 - "

" 편의점에 손님이 오면 알바생은 인사만 하고 손님은 물건을 계산하고 나가잖아 , "

" 손님이 물건을 사고 나가면 , 그 알바생을 보기 위해 매일 오지 않아 ? "

" 그럴수도 있겠지만 , 업무 시간도 있잖아 ? "

" 뭐 , 바뀌는 날도 , 안가는 날도 있겠지 . "

항상 우리들이 생각하는 이야기 ,

항상 편의점 알바생을 말하는 사람들은 ,

현실이 만화처럼 될거라 생각하겠지만 ,

현실은 만화랑 180도 다르다는걸 _

내 이상형을 만나면 , 무엇보다 좋아하게 되겠지만 .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말하겠지 .

" 직진으로 가자 , "

" 고백해봐 . 한번 "

근데 ,

이 사건의 당사자라면 _

사람들과 비슷하지만 반대로 생각하겠지 .

항상 직진녀 , 김여주와 존잘 편의점 알바생인 민윤기의

달콤하고도 살벌한 이야기 , 보러가실래요 ?

20 . 1 . 8 . WEDNESDAY . start _

잠깐 인물소개 TIME 😊

김여주 image

김여주

김여주 / 나이 18살 / 편의점을 자주 감 / 항상 직진

민윤기 image

민윤기

민윤기 / 나이 21살 / 편의점 알바생 / 존잘

임나연 image

임나연

임나연 / 나이 18살 / 편의점 자주 감 / 여주 친구

정호석 image

정호석

정호석 / 나이 21살 / 존잘 / 윤기 친구

" 안녕하세요 - ! , 린이들 ♡ "

" 신작을 또 질렀습니당 : ) "

" 그러나 , 이번 신작은 "

" 저랑 제 실친작가들이 합작한 작품 , 바로 "

" ( 편의점 알바생을 좋아합니다 ) 작입니다 ㅎ "

" 일단 제 합작에 도움을 준 효린둥이d랑 옐듀 고맙고 "

" 린이분들 이 작 많이 좋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_ "

" 다음화에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