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piacciono i fantasmi

Revisione

자 이렇게 총 20개의 에피소드와

3가지의 외전으로 끝이 났네요!

제 첫 완결작이라 그런지

조금 완결시키기도 아쉬웠는데

계속 스토리를 질질 끌다보면

더 재미없어질것같아서 그냥 끝냈습니다

그럼 제가 받은 Q&A 질문을 답해보겠습니다!

(중복 질문은 통일했습니다)

Q1. 이 작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이죠?

A. 음...계기라고 할것도 딱히 없는데...

A. 솔직하게 답해보자면 그냥 샤워하다 아이디어 떠올랐어요...헤...

Q2. 어떻게 해야 머리에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죠?

A. 엄...앞 질문에서 말했듯이 그냥 샤워하다 떠오르긴 했는데

A.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막 머리 감는데 천장에서 누가 쳐다보는 그런 느낌 있자나요...

A. 그래서 위에 힐끔힐끔 보다가 귀신이란 주제로 글을 써보면 어떨까 해서 써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사랑받을지는 몰랐네요...)

Q3. 어떻게 해야 이런 좋은 결말을 내릴 수 있죠?

A. 음...솔직히 결말을 어떻게 내릴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A. 전 원래 수빈엔딩을 생각해서 수빈이를 귀신으로 하고 글을 썼는데

A. 생각보다 현진파가 너무 많더라구요...?

A. 참고로 작가도 서브병이라 서브파들에게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고 싶어서

A. 방법은 서브남주에게서 정을 떼게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A. 현진이를 악역으로 돌리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쓰면서 서브파분들 마음에 구멍을 뚫는건 아닐까 고민 많이 했어요...흑...)

Q4. 항상 회차를 올리면 댓글이 많이 달리는거 같던데 하루에 알림이 몇개씩 오나요(?)

A. ㅋㅋㅋㅋ아 저 이 질문 보고 완전 신박해서 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A. 댓글알림, 응원알림 다 하면 평균으로

A. 하루에 20~30개씩 오고 많으면 40개도 왔었어요

Q5. 2기 생각 있으신가요?

A. 와...이 질문...3개나 왔어요...

A. 다들 이 작품이 재밌으셨나봐요...?

A. 하지만 아쉽게도 2기는 없답니당ㅠㅠ

A. 대신 다른 작품들도 많이 올릴게요!

Q6. 작품을 쓰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A. 음...대표적으로 3가지가 있는데

A. 하나는 댓글들이 제가 생각한 반응이 아니었던거

A. 또 하나는 스토리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하는거

A. 하나는...오타랑 맞춤법 신경쓰는거!

A. 저는 오타가 있거나 맞춤법이 틀리면 작품 몰입이 떨어지더라구요ㅠㅠ

A. 그래서 최대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됬 됍 됌 됄 됀은 없는 글자입니다)

Q7.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A. 씁...대답하기 좀 애매한 질문이네요...

A. 정확히 말하면 07년생이지만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가서 올해로 중3입니다

Q8.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 쓰시나요?

A. 음...저는 제가 글을 잘 쓴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A. 굳이 대답해 보자면 초등학교 5학년때 동아리로 책을 써서 낸거랑

A.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즉흥 연기를 한게 도움이 많이 됐네요

Q9. 남주로 수빈이를 고르게 된 이유는?

A. 씁...생각보다 단순한데...

A. 투바투에서 수빈이가 최애여서요...헤

Q10. 귀신을 소재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A. 아까 말한 이유도 있고

A. 제가 뻔한 스토리를 안좋아해서

A. 귀신을 소재로 쓰면 어떨까 해봤습니다!

Q11. 수빈이 귀신 시절(?)에 다리가 있었을까요...

A. ㅋㅋㅋㅋㅋ네 있었습니당

Q12. 좋아하는 아이돌은?

A. 우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좋아하구용

A.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제 작품에 모든 여자 등장인믈들 프사가

A. 여자친구분들인걸 눈치 채셨을겁니당

A. 모아 버디에요!

(입덕일은 이렇게 됩니다!)

자 이렇게 12개의 질문으로 Q&A가 끝났는데요!

작품이나 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을지 모르겠네요...

그럼 모두 후기까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귀신을 좋아한다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