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o con una tigre, metà umana e metà bestia.



윤여주
" 좀 .. 귀엽잖아 ? "


윤여주
" 근데 요즘에 호랑이가 있다니 .. "


윤여주
" 신기하네 .. "

그때 , 아기 호랑이는 나에게로 안기더니 추운지 덜덜 떨었다 .


호랑이
(부르르)


윤여주
" 하 .. 어떡하지 .. "


윤여주
" 여기 놔두면 .. 추울텐데 .. "


윤여주
" 그래 ! 내가 데려가자 .. ! "

철컥 -

아기 호랑이는 내 품에서 벗어나 쇼파에 앉았다 .


윤여주
" ㅎ .. " (쓰담쓰담)


윤여주
" 씻고 올게 ㅎ 조금만 기다려 "

몇분후

철컥 -


윤여주
" 흐음 .. "


윤여주
" .. ? "


윤여주
" 얘가 어디갔지 .. ? "

나는 당황해 급히 아기 호랑이를 찾았다 .


윤여주
" 설마 나간건 아니겠지 .. ? "

라며 비어있는 방문을 열자 ..

누군지 알수없는 의문의 남성이 있었다 .


윤여주
" ?! "


윤여주
" 꺄아악 !! "


권순영
" 주인 ! "


윤여주
" ㅈ , 주인이라니 .. 누구세요 .. ? "


권순영
" 나 ! 호랑이 ! "


윤여주
"ㅁ , 뭐 ? 호랑이 ? "


권순영
" 응 ! 주인이 데려왔잖아 ! "


윤여주
" 내가 .. ? "


권순영
" 응 ㅎ "


윤여주
" 설마 니가 그 .. 아기 호랑이야 .. ?! "


권순영
" 응 ! 주인 ! "


권순영
" 주인주인 , 나 배고파 .. "


윤여주
" 하 .. 잠시만 .. 나 , 뭐 어떻게 된거야 .. ? "


윤여주
" 내 눈이 이상한거 맞지 ? "


윤여주
" 아니 어떻게 호랑이가 사람으로 변해 .. ?! "


권순영
" 푸흡 .. 주인 ㅎ 반인반수 .. 몰라 ? "


윤여주
" 반인반수 .. ? "


윤여주
" 설마 .. 너 반인반수야 .. ? "


권순영
" 응 ㅎ 나 호랑이 반인반수 ! "


윤여주
" 하 .. "


윤여주
" 근데 .. 아직도 반인반수가 있어 ? "


권순영
" 음 .. "


권순영
" 거의 다 잡혀죽긴 했는데 .. "


권순영
" 난 살아남았어 ! 잘했지 ㅎ "


윤여주
" 어 .. 응 , 잘했어 .. "

아니 .. 반인반수라니 ?!

내가 .. 반인반수를 데려온거야 ?!


물음뾰
안녕하세요 ! 물음뾰입니다 !


물음뾰
처음 써보는 반인반수 물인데 재밌을지 잘 모르겠네요😅😅


물음뾰
그래도 열심히 써볼게요!!


물음뾰
아 그리고 저 위트라는 앱에서도 글 써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 ?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