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ro Kwon Soon-young

Viaggio dell'amicizia☆5 - Certo che sì

윤여주

김민규,이석민,권순영,최승철오빠는 기차표를끊어 빨리갔다. 그래서 이제 나혼자만 남겨졌다.

윤여주

나 빼고 기차 타고 가라는 내말에 이석민은 울며 무슨일있으면 전화하라고 전화번호를줬다. 뭔..

윤여주

나는 기차시간이 2시간이나 남아서 가게에 가있기로했다. 도넛이나먹어야지....

윤여주

가게에왔는데 상당히 아기자기했다.옆엔 커플들이많아 괜히 짜증났다.먹고 빨리나가야겠네..

윤여주

도넛과 커피를 시키고나서 자리를잡고 앉았다.곧 진동밸이울려 허겁지겁받으러갔다.

윤여주

근데 옆을보니 계속 키가큰남자둘이 나를계속 응시하고있었다.괜히 소름이 끼쳤다...

윤여주

왜그러는거야..;..진짜...

아니나다를까 먹고있는나를향해 남자둘은 걸어왔다.

그리고 한남자가말을걸었다.

낯선남자(1)

혹시 뭐 도와주실수있으세요..? 돈은드릴께요..

윤여주

네....?

네....알겠어요..

윤여주

외진곳이라 그런지 낮에도 상당히 어두웠다.빨리 도와주고 나가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

낯선남자(1)

한참걷다가 남자한명이 우뚝서서 칼하나를집어들었다.

윤여주

나는 칼을보곤 어버버거려서 뒤를돌아 다른남자를 쳐다봤다.

윤여주

다른남자도 칼을들고있긴 마찬가지였다.

낯선남자(2)

허 여기까지 힘들게 데리고왔는데ㅋㅋ한번만 의식잃으면되니까 참아 ㅋㅋㅋ

윤여주

나는 애써웃으며 살벌하게말을했다.

윤여주

날 죽인다는거야?빌빌대는 남자 둘주제에 ..지랄하지마?.갑자기 그리고 끌고와서 칼을집어들어? 미쳤냐?

낯선남자(2)

그남자는 인상이 팍 구겨지며 칼을들고나를향해 뛰어왔다.

나는 그이후로 대판싸운건 기억나는데..그다음은 기억이 안난다...

천장을보니 하얀색 이였다.. 그리고 약냄새가 진동하는곳이였다..병원인가..?

윤여주

옆엔 놀랍게도 권순영이 있었다.물론 질질짜고있는석민이도..

이석민 image

이석민

흐엉ㅇ엉어ㅠㅠㅠㅠ ㅡ누나 깼어요?? 흐엉어응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픂ㅠㅠㅠㅠㅠㅠㅠ

윤여주

작작울어이석민..

윤여주

나는 애써 웃으며 일어날려고했다.그때 팔,다리에통증이 심하게 느껴졌다.

권순영 image

권순영

헐..윤여주 일어난거야? 진짜??

윤여주

나왜 여기있냐 권순영..?팔이랑다리는왜또 부러진거..?

권순영 image

권순영

야 너가 남자애들이랑싸우다가 너는 팔이랑다리아작나고 남자애들은 쓰러졌어..

윤여주

?진짜?

권순영 image

권순영

야 그리고 그거 시킨거 임나연이한거였어..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러 승철이형이랑 김민규 갔어

이석민 image

이석민

흐엉엉어엉유유ㅠㅠ

윤여주

그럼 니네 어떻게왔어....?

권순영 image

권순영

니가 쟤네들 쓰러트리고 우리한테 전화하다 너도 쓰러졌어. 이석민이 울면서 나한테뛰어오길래 왠지봤더니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라..

이석민 image

이석민

그래서내가 119에 전화했는데ㅠㅠㅠ

권순영 image

권순영

중간에 이석민이 지누나 쓰러졌다고 중간에 뛰쳐나감 ..ㅋㅋ

윤여주

씨바..이석민 돌았냐...?

이석민 image

이석민

ㅠㅠㅠㅠㅠ흥ㅇ어유ㅠㅠㅠ

권순영 image

권순영

그러니까 작작다쳐 윤여주..;

윤여주

헐..나지금설렌거야..쟤한테..? 저 변태 새키한테.......?헐....나좀 미친것같다..

한란 image

한란

오늘 석민이 분량이 제일 터지는것같아요..흑..